대한을 지나서인가 다소 포근한 느낌이 드는 목요일 아침입니다.
하나 둘 모여든 목성님들의 아침 인사가 왁자지껄 교실 가득합니다.
*김정완 님 <위로>
*조헌님 <너무 더딘 깨달음>
*김형도 님 <하프 돔>
*김광수 님 <살아서 한 번, 죽어서 한 번 만난 친구>- 합평은 다음 시간으로 미루었습니다.
~가독성 : 인터넷 글쓰기 :단락마다 띄워 준다.
종이 글: 단락 띄지 않고 화재거리나 배경 등이 바뀔 때면 띄어 준다.
~수필은 살아가면서 부딪친 느낌을 문학적으로 표현하자.
~개인 기록은 편년체로 쓰자 ? 부모 이야기, 자신의 어린 시절
~수필은 사물과 인간이 부딪치는 이야기 ? 미담, 반전 (꽁트)
~한편의 이야기에 많은 것을 넣지 마라.
~여행 글은 자신의 느낌이나 상황이 연계가 되도록 써라.
~ <한국산문> 1월호를 공부 했습니다.
*~오늘 점심은 떡 갈비탕이 인기 최고 메뉴 였습니다.
*~ 명정강 선생님께서 지갑을 연 수다 시간은 라떼 만큼이나 달달 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조헌 선생님께서 간식비를 듬뿍 보내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집안 일로 결석하신 김광수 샘, 김보애 샘, 김인숙 샘, 원경혜 샘~~
다음 주엔 모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성님들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