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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면서 부딪친 느낌을 문학적으로 표현하라    
글쓴이 : 배수남    15-01-22 22:06    조회 : 3,680

대한을 지나서인가 다소 포근한 느낌이 드는 목요일 아침입니다.

하나 둘 모여든 목성님들의 아침 인사가 왁자지껄 교실 가득합니다.

 

*김정완 님 <위로>

*조헌님 <너무 더딘 깨달음>

*김형도 님 <하프 돔>

 

*김광수 님 <살아서 한 번, 죽어서 한 번 만난 친구>- 합평은 다음 시간으로 미루었습니다.

 

~가독성 : 인터넷 글쓰기 :단락마다 띄워 준다.

종이 글: 단락 띄지 않고 화재거리나 배경 등이 바뀔 때면 띄어 준다.

 

~수필은 살아가면서 부딪친 느낌을 문학적으로 표현하자.

~개인 기록은 편년체로 쓰자 ? 부모 이야기, 자신의 어린 시절

~수필은 사물과 인간이 부딪치는 이야기 ? 미담, 반전 (꽁트)

~한편의 이야기에 많은 것을 넣지 마라.

~여행 글은 자신의 느낌이나 상황이 연계가 되도록 써라.

~ <한국산문> 1월호를 공부 했습니다.

 

*~오늘 점심은 떡 갈비탕이 인기 최고 메뉴 였습니다.

*~ 명정강 선생님께서 지갑을 연 수다 시간은 라떼 만큼이나 달달 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조헌 선생님께서 간식비를 듬뿍 보내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집안 일로 결석하신 김광수 샘, 김보애 샘, 김인숙 샘, 원경혜 샘~~

다음 주엔 모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성님들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이마리나   15-01-22 22:28
    
수필의 정석을 꼼꼼히 짚어 주시는 교수님의 강의에
 무능함을 느끼는 요즈음 진정한 한 편의 글을 쓰는게 정말 어렵게 느껴집니다.
 갈 길은 멀지만 막 써야  한다는 교수님의 말씀에 노력부족을 반성해 봅니다.

 점심과 티타임에 참석하지 못하고  나오니 뭔가 마무리를
 하지 못한 듯  찜찜하고 오늘은 무슨 음식 먹고 어떤 수다로
 티타임을 보냈는지 궁금합니다.
 
 끝가지 남은 분들 오늘을 스케치 해주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홍정현   15-01-22 23:21
    
부지런하신 배수남 반장님,
오늘도 요점정리 강의후기, 정리하는 자세로 정독했습니다.
오늘은 교수님도 여러 선생님들도 바쁜 일로 점심 식사를 같이 하지 못했네요.
제가 늦게 와서 안부인사도 제대로 못 드렸는데
일찍 가셔서 아쉬웠습니다.
차복인   15-01-23 07:44
    
살아가면서 부딧치는모든 일들을 글로 표현 하는 우리들을 위해 ....
수필의 정석을 꼼꼼히 짚어주시면서 우리들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주시는 교수님께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오늘도 우리 반장님의 정성스러운 후기를 보면서 ...늘 고맙습니다...^^
김인숙   15-01-23 08:56
    
잠시.  그것도 아주 잠시
 할머니 역을 맡았지요.

 내가 아끼는 목요일 수업을
 결강으로 돌리고
 집에서 열중 쉬엇!!

 강의실 시간을 그림으로 그렸지요.
 삶에서 날아온 갖가지 사건들!
 먹고 되삭임하면서
 자양분으로 삼는
 멋진 시간들!

 뒷짐에서 본 강의실 풍경이
 숨쉬는 명화였답니다.
조헌   15-01-23 11:22
    
회원님들, 안녕하시지요?
글만 제출하고 참여하지 못하는 점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합평 결과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크게 흉이나 잡히지 않았는지요?
무슨 지적사항이 있었는지
반장님께서 알려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럼 새해에도 회원님 모두 늘 건강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김보애   15-01-25 20:42
    
선생님, 들은 바에 의하면 합평글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진정성 있는 내용에 교직에 대한
회한이며 사랑이 느껴져 좋았습니다. 저희 반의 글을 엎 그레이드 해주시는 선생님이신데
듬뿍 후원금까지 주셔서 배반장님처럼 저도  기쁘고 감사합니다.
회신은 반장님이 정리해주셔서 보내주신 듯 합니다.
건강하시고 계속 좋은 글 보내주시길요.^^
강진후   15-01-25 15:43
    
배수남 반장님 강의후기에서 또 배우고 갑니다..
여행 글은 자신의 느김과 상황이 연계가 되도록 쓰라는 내용
깊이 가지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보애   15-01-25 20:39
    
살아가는 이야기를 글에 담으라는 말씀이 마음에 닿아옵니다. 근데도 마음에 담긴 일들이 글로
잘 승화되지 않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작은 일기처럼 느낌을 적어가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시간에 쫒기는 생활로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목요반 문우님들을 보면 힘이 나는데 이번 주는
뵙지 못해 힘이 날까 걱정이네요. 조헌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벌써 봄기운이 퍼지는 것 같습니다. 개개인의 마음속에 미리 앞선 봄을 느끼며
글 공부 많이 합시다! 청유형이 역시 좋은데...지도 사실은 자신이 없구만요.
반장님, 총무님 감사드려요. 언제나 늘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