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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am all yours" 하고 죽으면 배우자는ㅇㅇ하지 못한다.    
글쓴이 : 박서영    15-01-21 22:26    조회 : 4,841

1교시 명작교실

 

4강 독립전쟁에서 건국까지

 

라파예트-미국독립에 큰 영향을 준 프랑스인. 프랑스의 사상가. 혁명가. 군인.

귀족집안 출신.

1773-용기병(기병대+전투병) 중위.

1775- 이때부터 미국문제에 관심. 부대훈련을 메츠에서 하던 중 사령관 초 청 만찬에 참석. 미국의 대영반란이 화제.

내마음이 이미 빼앗겼고 깃발아래 참전하는 것만을 생각했다.”

동기는 아버지가 영군에 의해 죽은 것.

1777-필라델피아에서 조지 워싱턴 만나 의기투합.워싱턴의 참모로 기용됨.

1778-프랑스는 정식으로 미국독립전쟁 지원.

헌신적이고 용맹하게 전투.

1779-대륙회의로부터“gallantry,skill and prudence"찬양 받음.

1779-귀국

1780-6천병사 파견 성사 시키고 다시 도미.

1781-요크타운 전투에서 맹활약.

1782-귀국후 흑인우호협회 회원으로 활동.

1784-다시 방미. 대대적인 환영. 강연의 요지는 모든 인류의 해방” “노예 해방시민권 획득(natural born citizens란 개념의 시민권이 역사상 미국에서 처음 사용)

1778-귀국후 라파예트 호텔마련. 미국인들의 집합소 역할.국내에서는 혁명 파로 삼부회의 소집 주장.

1789-프랑스혁명. 국민방위대 총 사령관. 왕과 혁명세력의 화해 주장하며 입헌왕정 주장.

1791-군중들의 왕위 폐위 시위. 백여명 사상. 총사령관직 사직. 로베스피에르 와 의견이 다름.

도주-> 미국행실패-> 오스트리아에구금->탈옥-> 다시투옥->나폴레옹 집 권후 석방->가명으로 프랑스 잠입->나폴레옹 분개->아내의 호소로 거주 허가--정치 활동 안하는 조건으로 묵인.

1800-미국대사권유-거절

1804-황제국민투표에도 불참.

1807-“I am all yours"라는 유언 남기고 아내 사망.

1815-워털루 전투.나폴레옹 물러남.그의 저택에 세계저명인사들의 방문 이어 짐. 그리스, 이태리독립투쟁 지원.

1824-미국먼로 대통령과 국회가 초청.열렬한 환영속에 뉴욕 도착.24개주 전체 를 둘러봄.

1825-번커힐 기념탑의 흙을 체취(대단한 미국사랑)-미국독립운동사의 중요한 전투지의 흙을 자신의 무덤에 뿌리라 함.

1834-76세로 사망. 미국에선 엔드류대통령이 조지 워싱턴 서거때와 같은 의식 행하도록 지시-이것이 미국의 모습이고 힘이다.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

1876-그의 동상이 뉴욕에 건립.

2002-미국 명예시민권두 세계의 영웅(The Hero of the Two Worlds)"

 

5- 독립전쟁 전후의 문학

 

*식민지 문화의 변모

1,유럽보다 보수성 짙어. 2,백인 남성 절반이 문맹. 3,유럽고전주의 문학과 단절.4, 독창성. 5,학교 지원토록하는 법 제정.

하버드대-자유주의적, 진보적. 예일대-하버드가 불만인 보수적인 회중교도 가 설립.

*프리노

미국의 첫 혁명시인. 초절주의 .

<밤의 집>은 에드가 알렌 포우에게 승계. <야생인동덩굴>은 초절주의 운동의 애머슨이나 소로에 승계. ,장사상과 유사. 유럽의 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예.(야생 인동 덩굴)

 

*워싱턴 어빙

미국문학의 본격화.

대표작-<슬리피 할로우의 전설마을> <립 밴 윙클>

(1800년대 허드슨강파 풍경화가들의 소재. 미대륙 전체의 자연을 그림.

창시자는 토머스 콜.)

수필반 풍경

정모에<불어라 재바람아><갇힘은 해제를 원한다>

이승종<산골 마을에도 기적은 내린다>

김계원<운명의힘 감상>

신호기<나는 안다><늙은 사랑>

김기근<여름날>

송인자<바느질 이야기>

문영일<간접 살인>

김혜자<너무도 가까운 쓰시마><다음 두마디><민규의 홀로서기>

 

재미있는 장면은 길어도 된다. 교훈적인 수필은 짧을수록 좋다.기행문에는 그지역의 웃기는 애기가 들어가면 좋다. 수필에서는 각주를 달지 마라. 소재와 주제를 구별하고 파악하라.

영화감상문등의 줄거리는 간략하게, 쓰는글의 주제와 관련된 초점, 되도록이면 등장인물을 적게 써라.

다 아는 것을 쓰는 것은 시가 아니라 동시이다. 시나 수필이나 작가의 철학이 들어가야 한다.


박서영   15-01-21 22:36
    
참으로 오랫만에 교수님과 함께 한 오찬이었습니다. 모두가 참석하진 못하셨지만 반장이 쏘기에 딱 알맞게(?) 모이셨습니다. 뒤늦게 공짜식사를 놓쳤다고 애통해 하신분도 계셨지만 이미 짜장면이 다 소화된 뒤였습니다 ㅋㅋ. 다음 기회가 또 있겠지요. 분당반에 그야말로 글 풍년이 들었습니다. 얼씨구나!입니다. 이번학기 100파를 하면 파티를 해야 한다네요. 우리 도전해 볼까요?
문영일   15-01-22 05:46
    
오늘도 일착.
이상하게 오후에 커피 한 잔을 마시면 영락없이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촌놈'이 확실한데 혹자는 자기 최면이라고 합니다만 전 그게 아니고 정말 그래요.

박 반장님
심정 알 것 같아요. 오는 잠을 참으며 ...후기 쓰려고.
복습 잘 했습니다.
점심도 잘 먹었고요. 
주문 받을 때 ,
임교수님 옆 좌석이라 더 좋은 것 먹고 싶었는데 불충스러을 것 같아
교수님이 '굴면!" 하시길래
저도 "굴면" 했지요.
박 반장이 사는 지 알았다면  "팔보채"했어야 했는데 
술 좋아하는 정군수가 앞자리라
'맥주는 내가 살테니 좀 시키라'고 박재연 총무께 말했는데
이 마저 모두 계산 해서 어제도 맹구식으로 말 할 것 같으면
'돈 많이 벌었던 날!'
감사했습니다.
저, 다음 주 결석입니다. 어디 좀 다녀와야 합니다.
사랑하는 님들, 두 주 후에나 보게 되니 눈에 다래끼(이 말 표준어 아닌데..)날까 걱정입니다.
담 담 주 뵈어요.
     
박서영   15-01-22 18:03
    
잊지 않고 1등으로 와 주시고  빠뜨린것 챙겨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게다가 지갑도 잘 여시고..ㅋㅋ
 어제는 제가 기회를 뺏어버렸죠?  그러셨구나. 사실  교수님 굴짬뽕이 약하다 싶어 내내  죄송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요번학기 100작품  돌파하면 팔보채 파티? 좋겠네요.
조정숙   15-01-22 08:08
    
이주만에 듣는 강의는 곶감꼬지에서
하나씩 빼먹는 곶감보다도
더 달게 느껴졌습니다.
오랫만에 교수님과의 점심식사도
그랬구요
수고하는
반장님께 밥을사야하는데
염치좋게 얻어먹었습니다.
겨울이 잠시 주춤한것일까요?
요며칠 포근합니다.
살아있는 오늘에 감사하며
행복한 일주일 보내겠습니다.
분당반 님들도 따뜻한 날들되시어요
     
엄선진   15-01-22 09:22
    
챙겨 준 굴 맛있었어요.
누군가를 챙기는것 참 좋은것인데 저도  배워야 겠어요.
자신있고 멋쟁이고 유머있고...
오늘도 멋진 날 되세요~^^*.
     
박서영   15-01-22 18:06
    
그러니 땡땡이 치지 마시고... 밥이야 누가 사면 어때요?
  우리의 1번 목적인 글이 많이 나와서 좋네요. 무엇보다도...
엄선진   15-01-22 09:15
    
서영 반장님, 복습 잘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서영 반장님 다른 날 보다 훨 아름다우셨어요.
머리 참 예뻤어요.
여러분 들께 멋진 식사를 대접 해서 일까? . 하하.
저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늘 수고 하심에 감사합니다.
     
박서영   15-01-22 18:09
    
어머머! 엄샘 짜장면 한 그릇에 요런 멘트가 나오시네요.
 근데  저 지금 몇 초동안 헤벌레 했네요.
잘 어우러지고 자리잡아 가는 모습이  참 보기좋습니다.
이화용   15-01-22 10:53
    
"문화 주류였던 유럽과의 단절 상태가 독창적 미국 문화를 만들었다. "
"인간은 환경적 기후적 영향을 벋어날 수 없고, 자연이란 인간이 해결할 수 없음."
초절주의 문학의 배경이라는 말씀.
광활한 땅덩이에서 느끼는 절대성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어제 감상한 허드슨강파의 풍경화가들의 그림들도 그런 맥락에서 이해가 되네요.
(어찌 보면 살짝 이발소 그림을 연상시키기도 하지만ㅋㅋㅋ)

100타를 향해 분당반 으라쌰쌰!!!!
와~~ 바쁩니다. 바빠요.^^**
     
박서영   15-01-22 18:13
    
이발소 그림! 어쩐지 낯설지 않더라구요.
빠뜨린 부분 잘  보충해  주셔요.
그리고 점심도 함께 할 날이 오기를요.  언제나 감사.
문영일   15-01-22 20:53
    
이화용 님
  올리신 이 문장들 시험에 꼭 나오니 밑 줄 좍- 긋고 암기 하십시오.
  남자들 이발소 가면 정말 그런 그림들이 걸려 있었지요.
  근데, 아버지 따라 가셨었나요?
  아주 옛날 이발소에 걸어놓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