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을 이기는 화장품도 없고 세월을 이기는 약도 없다.”지요? 어느새 계절의 전환점인
2월의 마지막 주네요. 일교차가 큰 환절기니 감기 조심하시며 따뜻한 봄날을 맞이하셔요.
제 1부. 작품 합평
* 360〬 회전하는 사고방식을 가져라.
* 문학적인 매력은 개성적인 표현으로 깊은 공감과 감동을 전달한다.
* 문장의 축약법을 활용해라.
* 관찰하는 눈을 바꾸어야 한다.
* 뻔한 소재로 글을 쓸 때는 표현 방법이 특이하거나 접근 방법이 특이해야 한다.
* 대중성과 토착성은 조정하는게 좋다.
* 글의 장소에 맞는 용어를 사용하라.
* 글의 개념을 광범위하게 하는게 좋다.
문영일/ 국화리/ 김봄빛/ 오정주/ 차미영/ 이명환/ 문영애 (존칭생략)
제2부. 『한국산문』 2월호 합평
* 선정한 작가의 소속을 확인하자.
* 글에서 정보를 충분하게 제공하자.
* 독자가 글의 진솔함을 느끼게 하자.
정아/ 이정희/ 신선숙/ 최인식/ 이문자 (발제자 순)
** 다음 주 수업은 휴강입니다. 평론반 모임서 뵈어요~~
날자와 장소는 : 3월3일(화) 12시 차이싱 (방배역 1번 출구)
많이 참석해주셔요. 샬롬~^^
* 봄날을 기다리며 짧은 시 한 편 놓습니다.
보고 싶어도
꾹 참기로 한다
저 얼음장 위에 던져놓은 돌이
강 밑바닥에 닿을 때까지는
- 봄이 올 때까지는 - 안도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