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숙선생님
어제, 오늘 완전히 가을 음악회를 즐기고 있습니다.
같은 곡 같은 연주가 연주자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공부합니다.
몇 번을 반복해 들은 아이작스턴도 좋지만 데비드가렛의 연주가 참 좋군요.
실황과 녹음실의 차이도 잠시 생각해 봅니다.
연기력 논란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영화 <파가니니>에서 저는 한 점의 부족함도
느끼지 못하고 데이빗가렛에 빠졌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ㅎ~
( 제가 영어를 못해서 데이빗의 연기력 부족을 느끼지 못했나요? ^^;;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