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햇살이 싫지 않는 것은 가을이 달려오고 있다는 즐거움 때문인가 봅니다.
오늘은 한국산문의 귀한 손님들께서 목요반에 오신 신나는 날 입니다.
정진희 회장님. 유병숙 섭외부장님. 최화경 홍보 부장님~~!
수업 참석도 하시고 솜리에서 점심을 .그리고 커피 타임까지 함께 했습니다.
정진희 회장님께서 소신 커피는 유난히 달달했습니다.
*박병률님<발자국>
~글짓기 : 억지로 만드는
글쓰기 : 글이 나를 찾아온다.
~발자국 (욱?) 소리 (?)
발소리 (o)
~*~네루다 : 어느 날 시가 내게로 왔다.
~세부적 진실
생활논리 적합성
~*~ 번 스타인 : 성공 요인의 절반은 계획. 충분하지 못한 시간이다.
*이선아님<비오는 날>
~그애 → 정보가 없어 독자를 궁금하게 한다.
? 미루어 짐작하도록 언급이 되어야 한다. (암시, 복선을 깐다)
`발자국(형상) - 발자국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렸다 ⇒ 발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렸다.
*홍정현님<잠실대교에서 변태를 버리다>
~언어 경제성 ? 그러니까 → 그란께
`스케치 정도의 문장 → 본격적인 글 → 개인 체험을 곁들여 쓰면 잔정성이 높아진다.
*김형도님<뉘우칠 줄 알아야>
~지양(그만둔다)
지향(가리키는 것)
~니이체 ? 괴물을 공격하고 욕하면 어느새 괴물이 되어있다.
~일본 논리를 그대로 가져와 쓰는 우를 범할 수 있다.
*백춘기님<남한산성>
~소개 글이 아닌 수필로 → 구체적 체험으로 연결할 것.
*<<한국산문>> - 9월호를 수업했습니다.
~*~ 다른 어떤 날보다 웃음이 많았던 오늘의 커피 타임~~!
목성님들의 웃음은 구월 열흘의 낮 햇살보다 더 빛났습니다.~*~
~*~집안 일로 결석하신 목성님들~~!
아침 저녁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