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창작글)
*산문의 문체
문체- 서술
묘사
대화
서술>묘사= 수필, 서술<묘사=소설
서술=진술, 설명
묘사=그대로 그려 준다.
*묘사의 방법
1.설명하기-보고서,논문->같은
조건이면 누가 실험해도 똑같은 결과(과학적 묘사)
2.들려주기-작가의 주관적인 느낌이나 판단이 들어간 것
3.보여주기-주관적 느낌이 안 들어가고 독자가 판단하게 하는 것.
4.낯설게 하기_주관과 객관 대상을 뒤집기(주로 시에서 쓰이지만 수필에서 적용하면 좋다)
들려주기는 서사력이 높아지고(이야기가 풍성)
보여주기는 묘사력이 높아진다.(있는그대로 그려준다->현재형)
전체 현재형은 독자가 숨이차다. 과거형과 현재형을 적절히 그려주자.
서정적, 특이한 부분을 현재형으로 쓰면 효과적.
기본은 과거형, 인상을 강하게 할때는 현재형(강조)
=> 작가가 다 말하지 말자. 독자의 몫으로 남겨주자. 작가는 으뭉스러울만치 감춰야 한다.
*수기-편년체 일자별 차례대로 쓴 글.
수상-역사 철학 종교지도자들이 공부한 내용을 논문보다 좀 쉽게 표현 한 것(대부분 한
말 씀) 칼럼도 포함.
수필-사건화가 가능한 것을 뽑아서 형상화
형상화-상태와 형태가 있는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사건화-문학적 사건화.
**수기
수상은 문학이 아니다.
***수필은 문학이다.(우리는 문학을 하기 위해 모였다. 잡기를 쓰기
위해 모인 것이 아니다.
사람얘기를 쓰자. 자랑하지 마라.
**글이란?
고통 억울함 슬픔을 먹고 사는 것이지 행복 만족을 먹고 사는 것이 아니다.
배부른 사람은 글을 쓰지 않는다. 겉으로는 웃고
있어도 속으로는 울고 있는 사람 이 글을 쓴다. 무엇인가의 결핍이 있어야 글을 쓴다.
신선한 판교반이 본격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회장님과 총무부장님께서 격려 방문을 해주셨습니다. 목요반에서 맛있는 떡도 배달되었습니다. 글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교수님의 강의에 공감백배 였습니다. 회장님과 교수님의 카드가 힘겨루기를 하다가 교수님께서 승리하셨네요.
오늘은 지셨어도 됐는데~ 따끈한 티타임에 판교반을 기대하는 마음들이 뜨끈뜨끈했습니다.
겨울이 와도 전혀 춥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