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기온은 상승하고 땀은 끝없이 흐르고~~
목성님들은 교실에 모여 문학에 취했고 더위를 잊은 하루였습니다.
*박병률님<제로게임>
~음식점에서 손님들이 나눈 대화를 비빔밥에 비유한 글
~문장의 완결 → 완결된 문장이 아니면 글로서 매끄럽지 못하다.
~재능은 열정이다.
~열정이 있으면 청춘이다.
~ 나 혼자 이런저런 생각에 빠져 있을 때 → 완결된 문장이 아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독자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김경옥님<초삼일>
~시루 → 시루핀, 시룻빈
~3이라는 숫자 ? 삼세번 (정 반 합은 삼이라는 숫자가 된다.)
~치르고 (O), 치루고(?) 벼르다(O), 벼루다 (?) 들르다(O), 들리다(?)
~젬병- 초보. 서투르다로 표현하자.
~초삼일 (한자어), ~ 초사흘(한글)
*김형도님<그 만남은 우연이 아니었네>
~글에 쓰는 느낌표는 한 개만 쓰자.
~마침표는 ... . 으로 쓰자.
~든지; 선택 ~던지: 과거
~글에 들어있는 사족을 줄이자.
~우연을 문학적인 초점에 맞추어 쓰도록 하자.
~문장에서 이력이 나열되는 듯한 문장은 글에 쓰지 말자.
~문장은 단문을 주로 쓰되 내용이 명확해 진다. → 긴 문장은 모호한 문장으로 읽혀질 가능성
이 있다.
~*~ 휴가철이라 그런가 간간이 빈 자리가 보였습니다.
즐거운 휴가 보내고 계실 목성님들~~!
다음 주엔 씩씩한 모습으로 뵙기를 희망합니다.
~*~ 점심은 솜리~~ 번호표 받은 님 들이 점심을 사는 일이었습니다.
~~ 다음 주에는 결석하신 님들 모두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 오정주님이 쏘시고 박소현님이 점심과 팥빙수와 라떼를 모두 계산했습니다.
몇 주 동안 점심과 커피를 쏘신다며 지갑을 기꺼이 열어주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목성님들~!
무더운 더위 팍팍 날리고 다음 주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