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찜통 더위를 문학의 향기로 날려 버리려는
목성님들의 발걸음이 가벼운 목욜 아침입니다.
~*~ 북 콘서트에서 강의한 박상률 교수님의 비유에 대하여.~~
~비유법 :직유 ? 호수처럼
?산문? 시적 문장으로 쓰면 좋다. 은유를 많이 쓰자.
은유: 내 마음은 호수요.
? 시? 떠올리기만 하면 되는 것.
~직유를 만드는 것 : ~처럼, ~듯이 , ~같이, ~시피, ~양
~형용사는 얼굴을 꾸며주는 말과 같은 뜻.
~소설 → 시적 문장이 좋다. ? 은유를 많이 쓴다. 형용사가 많다고 좋은 문장이 아니다.
~산문은 ⇒ 자신이 아는 문장을 은유로 표현하는 것이 좋다.
~욕 / 외설
? 문장에서 필요하면 예술이고, 호기심만 자극하는 문장이면 외설이 된다.
~은유 : 유사성 ? 보편적인 원리를 알게 한다.
비유사성 : 창조적인 느낌
?시. 처음 쓴 느낌 (신선하다)
? 시를 외운다 ? 생각의 수준을 높인다.
~ 네루다 (칠레 시인) -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편의 절망의 노래>>
? 번역본? 정현종 시인? 연애중심, 김남주 시인? 투쟁 중심.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 ‘일 포스티노’(영화)- 은유를 이야기
*조병택 님<하고 싶은 말 한마디>
~추억을 추억으로 그치게 하지 말고 공유하게 하면 문학이 된다.
~사건 전개에서 명확한 문장으로 표현하자.
~든 (선택) ~던 (과거)
~글에서 문장을 일치 시키자. - ~습니다. ~다. 경어, 반말, 평어체.
*홍정현 님<클릭, 그녀를 삼키는 소리>
~ 추상적인 문장은 부조화를 느낌으로 사실적 문장으로 쓰자.
*김형도 님<삼한 사온이 멀어지더라도>
~날씨 이야기에 인생 이야기로 연결은 좋았다.
~ 흥진비래. 고진감래를 넣은 글로도 연결 가능.
~ 독자가 상상할 수 있는 여백과 여운을 남겨라.
~모든 것을 다 알리지 말자.
다 말하지 말자 ⇒ 의뭉하다. ? 독자 손에 모두 쥐어 주지 말자.
~*~ 오늘은 집안일로 휴가로 결석하신 샘들의 자리가 허전했습니다.
~*~ 지난 화요일의 북 토크 쇼를 이야기하며 먹은 점심은 맛났습니다.
~ ‘더위를 이기자’며 명정강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수다만큼 달달한 라떼는
김인숙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목성님들~~!
매미 울음만큼이나 요란한 더위를 잘 이겨내시고 다음 주에는 모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