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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워도 더워도 너무 더워라. 미아반    
글쓴이 : 김요영    15-07-30 14:10    조회 : 3,338

연일  복더위와 짬짬이 내리는 우중에서

열대야와  싸우고 계시죠?

변화무쌍한 요즘 날씨를 보면  인간이란

너무 무력한 존재가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비단 우리나라마늬 얘기는 아니겠죠.

지구 곳곳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이변이 속출하니까요.  애 이리 서론이 길까?

오늘 후기는   수업 내용 말고  이렇게 사람 사는

얘기가 하고 싶었나 봅니다.

원래  담주에  읽는 한국산문을 이번주에 읽고..

왜냐구요?  울 화요반 님 글이 8월호에 4편이나 실렸거든요.

합평때와는 달리  문자화 되서 나오니 글이 더 멋있어졌네요.

울 선생님  저절로 어깨가 들썩들썩 하시고.

역쉬  글열심히 써야  선생님 이쁨을 받는 것 같아요. 그쵸?

전 그런면에서  열등생 이라 자처합니다.

글이 많거나 적거나,  혹은  결석이 많아도

늘 한결같은 울 화요반.  누가 시키지 않아도

화요반을 위한 일이라면 표나지 않게 해주시는

여러분들이 계셔서 정말 든든합니다.

수업 내용도 분위기도  제대로 전하지 못한 후기.

댓글로 써주시면  더욱 감사 하겠습니ㅏ.

막바지 더위들 잘 이겨내시고 담주에  뵈요.



강혜란   15-07-30 15:04
    
김요영샘~
지난주 많이 힘드셨지요
애많이 쓰셨습니다.
후기 잘읽었습니다.

더운 날씨 건강 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김양옥   15-07-30 21:25
    
정말 더워라~^^
요영씨,
아주 편안해서 좋습니다
오래 된 그루터기에  앉아
이야기 나누 듯 정감 일어 납니다.

정말요~
교수님 무쟈게 기분 좋으셨을 거여요
우리가 아렇게 뿌듯한데....

 요영씨,
담 주엔 꼭
성공하셔요~~
멋진 글...
기대합니다

감사해요
유병숙   15-07-31 15:48
    
여름의 무더위에도
화요반 사랑병을 앓고 계신 김요영 샘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한 주 결석했는데도
오래 떠나 있었던 듯 아득하네요.
하루하루가 어찌 지나는 지 가늠이 안 되어 큰일입니다.
멍한 시간을 후기를 읽으며 달래봅니다.

샘 들 건강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