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교실
5강 인간의 운명
7 <<엘렉트라>>
무대-미케네 언덕 위 아가멤논 궁전 앞.
인물-아가멤논과 클리타임네스트라의 3남 1녀. 그녀의 정부 아이기스토스.
*첫장면-오레스테스가 어렸을 때부터 자기를 지켜줬던 늙은 시종과 밀담.
*두 자매의 다른태도_ 적극적으로 보복 추진 하려는 엘렉트라.
몸 사리는 크리소테미스의 설전.
*모녀간 설전_ 클리타임네스트라가 이상한 꿈 꿔서 딸 크리소테미스에게 아가멤논 묘소에 제물 바치게 심부름 시킴-->보복 성공.
*엘렉트라 소재 작품들
(1)아이스킬로스의3부작<<오레으테아>>중 2부 <<제주를 바치는 여인들>>
종교적인 접근으로 오레스테아가 예시 받고 보복 살인 하는 것으로 평가.
(2) 소포클레스-엘렉트라를 주인공 삼아 오레스테스로 하여금 살인하도록.
(3)에우리피데스-<<엘렉트라>> 먼저 아이기토스를 죽이게 한 뒤, 어머니를 죽임.
8.<<아이아스>>
트로이전 때 살라미스 섬에서 12척 배로 참전한 아킬레우스 다음 가는 명장.
트로이전때 아킬레우스가 파리스가 쏜 화살 맞고 죽자 그의 갑옷을 누가 차지하느냐로 오 디세우스와 대립. 갑옷이 오디세우스에게 돌아가자 격노.
그리스 군에 대한 증오. 아가멤논과 메넬라오스(헬레네 남편)에게 보복 시도.
헥토르에게서 선물 받은 칼로 자살.
--> 후일담: 그의 피가 스민 모국 살라미스에는 ‘아이리스꽃’이 피어났다.
9.<<트리키아의 여인>>
헤라클레스(그리스 신화의 최고 영웅)의 셋째 아내-데이아네이라.
네소스의 피.
10.<<필로크테테스>>
포이아스 왕의 아들-양을 찾아 오이테 산 지나다가 헤리클레스의 소신 요청 들어주고 영 웅의 활과 독화살을 물려받다. 트로이 원정때 크리세섬에 이르러 아폴론 신전에 제물 바치 려 하자 물뱀에게 물려 상처와 악취. 오디세우스가 필레크테테스를 렘노스섬에 남겨두고 떠 나자고 해 혼자 10년간 남음.
소포클레스의 희곡은 오디세이아와 네오프톨레모스가 렘노스섬의 필로크테테스를 찾아가는 장면에서 시작.(소포클레스의 접근법)
** <상처와화살>-에드먼드 윌슨(예술가들의 사명에 대해 말함) 사회학자. 역사학자.
예술가들은 다 냄새나는 인간들.
윤리의식 없고 세상 물정 모르고 사회성도 없다.
제6강 여성과 비극
에우리피데스의 비극
*위대한 이유_신화가 소재인데 인간세상의 모습을 그림.(소포클레스보다 나은점)
*여성혐오 극작가. 염세주의자. 까다로운 성격. 민주주의자.
*소피스트적 현실주의자(진보적)
*살라미스 동굴--인간혐오로 47미터 깊이에 10여개의 방을 가진 살라미스 섬의 동굴로 들 어가 극작을 했다는 곳.
*특징-1, 복잡한 사건을 결말에서 ‘데우스 엑스 마키나’ (기계장치의 신)이 결말 내는 형식 을 사용하는 경우 많음.
2, 정념이 주는 가공할 만한 극적 전개가 특징.
인간의 주지적 합리성으로 문제 해결에 임하는 작가적 자세.
아리스토텔레스는‘ 가장 비극적인 시인’이라고 논평-<<시학>>
총 92편중 현존 작품은 19편.
(수필반 풍경)
후텁지근한 삼복더위에도 계곡으로 해변으로가 아닌 수필교실로 피서를 왔습니다.
홍콩 다녀오신 교수님도 두 배로 반가웠구요 문우님들 만나는 순간 더위가 싸~악 가셨습니 다. (에어컨이 빵빵 해서라고요?)
고국에서의 수업시간을 못잊으시고(?) 백두산 정기를 실시간으로 보내주신 문영일 선생님덕 분에 영험한 기운이 교실에 가득했네요. 멋진 여행 되시길요~
*핸드폰 분실(윤용화): 이니셜은 실명으로 해도 무방하다--> 무방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
취중에 일어난 ‘끊김현상’에 관한 재미난 글이다.
앞으로 글을 많이 써야겠다고 하셔서 반갑기도 하지만 갑자기 변하지는 않았으면 하 는~~ 파이팅!입니다.
*삶의경륜(황빈): 4년만에 고국을 방문한 따님가족과의 꿈같은 2주간의 이야기.
조금만 더 구체적이면 좋겠다. 실수담, 에피소드등
*정말 x같은 하루다(문영일)
대비법적 구성의 글.
도입부의 설명은 없어도 된다.
더 짧게 줄여도 좋겠다.
*뚜껑 닫기(엄선진): 문학의 과제인 윤리문제를 추구 하는 것(가장 중요)에 합당한 글이다.
(강의실 자료)
904- 잘가요 엄마 (김주영)
개인적인 체험, 과장없이 그대로
<엄마를 부탁해> --과장된 모정
<잘가요 엄마>--진솔해서 와닿는다.
906-나나(서하진)
908-리투아니아 여인(이문열)
센티멘탈리즘(감상주의)
실력이상의 평가--시대적 특성때문에(시류를 타는 문학의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