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같은 애희님, 여전히 곱고 예쁘셨어요.
정충영님, 분홍 셔츠가 어쩐지 맘에 들었어요. ^^
이정희님, 다음 주 화요일 북 콘서트에서 수필 낭독, 멋지게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설영신님, 카나다에 한 참 가 계신다고요?
이건형님, 골프에 문외한인 저이지만 그렇게 힘차게 치신다고요?^^
한영자님, 어제도 안과 진료 보셨다고요?
신화식님, 다리가 불편하시어 어제 못 오셨다고요?
임미숙 총무님, 화욜은 그리 바쁘시다고요?
박윤정 총무님, 어제 회비만 내시고 못 오셨으니 ㅠㅠ
이신애화백님, 오늘 복채 값 톡톡히 하셨어요. ^^손재수가 있다고요?^^
박종녀님, 제자 사랑이 가득하십니다. ^^
김현정 전 회장님, 더러 출석도 좀 하셔요.~~
고옥희님, 늘 아름다우십니다. 이 옥희님, 오늘 결석하셨네요.~·
심재분님, 오늘 줄 무늬 의상이 아주 멋지셨어요.
이상태님, 물 떠오시려 그리도 엘리베이터에 뛰어 오르셨죠?
그리고...혹시 이름 안 불리신 분 절대 섭 하지 마시기로...두리번 두리번~~
제 이름도 더러 잊은 지 오래 되었기에...^^
대신 한 말씀 하셔요~~~
다음 주 화욜 북 콘서트를 기약하면서...이 무더운 날 모~두 향복하소서~~~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