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 중순입니다.
태풍 덕분에 살랑이는 바람이 마음의 여유를 안겨 주는 목욜 입니다.
*김형도 님<산 더덕을 선물한 남자>
~ 광업소 (소재)- 수기 : 형상화 시켜야 한다.
수상 : 있는 그대로를 쓴다.
수필 : 문학적으로 접근한다.
~동화작가 권정생 선생 : “좋은 책은 읽고 나서 불편한 책이다”
~추천 도서 : <<오베라는 남자>> - 프레드릭 베크만
*한국산문~~7월호.
~글 끝부분에 노파심이 깃든 문장을 넣지 말자.
~ 시를 인용할 때 : 줄이 바뀔 때 /
연이 바뀔 때 // 를 쓰자.
~좋은 글은 비유를 잘하는 것이다.
? 속담을 잘 활용하자.
~ 수필을 문학으로 쓰기 위해서는 ? 사실을 진실을 이야기 한다.
? 문학으로의 가공이 필요하다.
~추천도서 : 김용규 님 <<철학카페에서 문학 읽기>> - 웅진 지식 하우스
<<철학카페에서 시 읽기>> - 웅진 지식 하우스
~*~*~ 점심은 솜리에서 따끈한 돌솥밥과 갈비탕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열치열의 여름을 상기하면서요.
점심은 지난주에 선약하신 이마리나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었습니다.
예쁜 손녀가 태어났거든요. 유경이 할머니가 되신 걸 축하드립니다.~~!!!
맛난 점심 감사합니다.
~*~*~ 시나몬이 가득 내려앉은 카푸치노와 달달한 라떼를 마주한 수다 시간~
행복지수 높이기에 흔쾌히 지갑을 여신 백춘기 선생님 감사합니다.
~*~ 목성님들~~!
더위에 건강 유의하고 다음 주 목욜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