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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일엔 파뤼를~~(분당반 등단파티)    
글쓴이 : 박서영    15-07-16 15:13    조회 : 3,794

분당반의 신사, 아니아니 한국산문을 넘어 문단의 참 신사가 되실 이승종선생님의 등단 축하 파~뤼가 있었습니다.

반장이 오포 언덕에 자리잡은 전원마을까지 잠입(?)하여  알아낸 이승종선생님의 취향에 맞춰보려고 쬐끔 신경썼답니다. "눈물 나려고 한다" 라고 하셨습니다.(감사의 문자도  또 주셨습니다)

'신사'라는 단어가 진짜, 참말로,엄청 잘 어울리시는 이승종선생님의 문운을 빕니다.

또한 한가지씩의 비밀임무를 잘 완수해 주신 분당반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는 환상의 팀이여요.

 먼  길 초대에 기꺼히 달려와 주신 회장님 , 총무부장님

영광이었습니다. 더욱 빛나는 자리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어제만큼 행복한 오늘이 되었으면...



김정미   15-07-16 15:31
    
이승종 작가님!
수필가 되심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핸섬&댄디가이 이신 샘 처럼
멋스럽고 깔끔한 등단파튀 였답니다.
잘 먹여 주셨으니
잘 보여 주십시요.
재미와 감동있는 멋진 글로.
문운이 창창대대 하시길 빕니다.
                                          3개월 선배작가 김 정미 올림
문영일   15-07-16 15:53
    
아 아! 신천지가  전개되도다.
나는  물러갈  차비를  하노라.

이승종  선생님 ,
부디  한국산문에 큰  족적 남기시길
기원드리며  다시 한번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차재기   15-07-16 16:02
    
와우~~ 사진으로 보니 더 멋집니다~
이승종 작가님~~~
멋지고 재미있는 글로 쭉~~~
문운이 열리시길 빕니다...

멋쟁이 승종샘~~
김혜정   15-07-16 17:13
    
이승종선생님
아니,이승종 작가님.
등단과 등단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인생의 물 굽이가  이제 문단이라는 신세계로 접어들었음 입니다.
개울지나 강을 이루고 저 넓은 바다에 이르기까지
남은 시간 거침없이 흐르시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산문의 문우들이 선생님 글 길에 즐거운 동반자가 되어드릴 것입니다.
저희 용산반을 대표하여 큰 박수로 축하드립니다.
ㅉㅉㅉㅉ~~
이화용   15-07-16 19:43
    
이승종 선생님^^
처음 분당반에 오셔서 인사를 나눌 때부터 알아 봤습니다.
아, 이분 일을 낼 분이구나!
맞았습니다. 더 큰일을 내 주시길 바랍니다.
좋은 글 많이 쓰시고 글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어제 선물로 받으신 모자, 담 시간에 꼭 쓰고 오세염^*^
선글라스도 잊지마시고욤^*^
이승종   15-07-17 14:20
    
분당반 여자 선배님들을 왜 재색을 겸비하신
여인들이라고 하는지 뼈에 사무치게 느끼고 있읍니다.
용산반의 김혜정 선배님. 그곳도 미인들의 모임인가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조정숙과 조지나의 관계를 모릅니다.
몇년이나 수필공부를 해야 알게 되나요?
     
이승종   15-07-18 20:25
    
이여헌 선배님은 잡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아마도 남편 되시는 분이 거기에
반하셨을 것 같읍니다.
나 이러다 또한번 목짤리는 것 아닐까?
걱정 됩니다. 용서해 주시길-----
정진희   15-07-17 16:05
    
등단글이 멋있어서 잔뜩 기대를 하고 달려 갔는데
사람은 더 멋있어서 놀란 바람에 자꾸 입에서 헛말이 나왔습니다.^^
유쾌하고 뜻깊은 등단파티를 준비한 박서영 반장님과 김정미 총무님,
모든 분당반선생님들의 재기발랄함에 감동과 각성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했구요.. 이승종 선생님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