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반의 신사, 아니아니 한국산문을 넘어 문단의 참 신사가 되실 이승종선생님의 등단 축하 파~뤼가 있었습니다.
반장이 오포 언덕에 자리잡은 전원마을까지 잠입(?)하여 알아낸 이승종선생님의 취향에 맞춰보려고 쬐끔 신경썼답니다. "눈물 나려고 한다" 라고 하셨습니다.(감사의 문자도 또 주셨습니다)
'신사'라는 단어가 진짜, 참말로,엄청 잘 어울리시는 이승종선생님의 문운을 빕니다.
또한 한가지씩의 비밀임무를 잘 완수해 주신 분당반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는 환상의 팀이여요.
먼 길 초대에 기꺼히 달려와 주신 회장님 , 총무부장님
영광이었습니다. 더욱 빛나는 자리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어제만큼 행복한 오늘이 되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