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이나 무더운 날입니다. 신성범님이 내신 콩떡을 시작으로 더위 속의 공부가 시작되었습니다. 21일은 문학세미나,28일은 한국산문 토크쇼~~다양한 활동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즐겁고 알찬 행사가 되기를 바라고요.
오늘 ‘송’에서 한 점심은 와~~·그렇게 성황일 줄 몰랐습니다.
번호까지 미리 주문해다 놓은 최반장님, 덕분에 모두 즐거운 식탁을 맞이했지요.
3차는 맛있는 팥죽과 커피, 비싼 주스를 전 반장이신 장정옥 반장님이 확! 쏘셨습니다.
혹시 너무 거금 쓰시지 않았나 싶습니다. 일용할 양식 고맙습니다.
결석하신 님들 다음 주에는 꼭 나오세요.
박총무님이랑 분당 바삐 가신 님들, 많이 많이 지성을 구해오셨죠?
애희님이랑 임총무님 뒤처리 하시느라 늘 분주하시고...
물당번이신 이상태 선생님, 아침이 선생님 기다린 것 아시지요?^^
생명수를 주시오니 그 한 잔으로 우린 목을 축이고 또 침을 만듭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오늘 중국 여배우처럼 멋지신 최반장님, 책 파시느라 광고!^^ 수고 많으셨어요. ^^
아, 제가 어딜 가야 하기에...
나머지는 좀 채워 주시와요. 이신애 화백님, 오늘 좋은 말씀 땡큐~~^^
정충영 선생님, 이정희선생님, 설영신 선생님, 한영자선생님,유난히 시원한 옷차림이었어요.~~
옥희님 두분, 아주 여름이 시원했네요. ~~
재분님, 오후 일 잘 보셨지요?화순님, 서늘한 차림이 근사하셨네요~~
박종녀선생님, 시간 내서 오시니 정말 반가웠어요,~~
혹시 이름 안 불렸다고 섭하신 분은 손 들고 나오셔요.~~
제 머리가 그러하니...^^
옥화재님, 요즘 어떠세요?
김현정 전 회장님, 많이 바쁘세요?
우리 모두 무더위 속에서도 행복하십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