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 하고도 아흐레 날입니다.
태풍은 숨이 차 이곳까지 달려오지 못하고 숨 고르기 중인가 봅니다.
*박병률님<복덩이>
~사실 관계에서 명확한 문장을 쓰자.
~생활 논리에 맞는 문장을 쓰자.
~명확하고 친절한 문장으로 쓰자.
~업적, 성과, 성취 - #60~70세 : 자신 업적의 35%
# 70-80세 : 자신 업적의 20%
# 80세 이상 : 자신 업적의 6%
~삶에 대해 쓰지 않으면서 삶은 무엇일까를 드러내는 문장으로 정리하자.
*문홍식 님<그래, 지금이 기회야!>
~우리 국민들 빨리빨리 라고 했다면 → 단점을 나열한다.
? 장점도 쓴다.
~문장을 친절하고 정확하게 쓰자.
~우리 남편, 우리 집, 우리 마을 등의 우리는 공용어이므로 생각해서 쓰자.
*김보애 님<물과 빛에 의한 공포>
~물수제비 → 물 제비. - 물수제비가 표준어.
~ 우 : ‘아래’와 짝을 이루지 않는 것 ? 웃돈.
~위 : ‘아래’가 있는 것. - 윗도리/ 아랫도리, 윗방/ 아랫방.
~‘식자우환’나만이 아는 것, 나만의 언어를 쓰지 말자.
*김형도님 <탓하면 운이 떠난다.>
~글은 의문 스러우리 만큼 묘사를 하자.
`수필은 문학이다. → 수상을 쓰면 의견 글이 된다.
~탓 ? 의견
↘자신의 체험과 연계 ? 구분하여 쓰자.
~묘사를 형상화 시키자.
~‘사랑’을 언급하지 말구 사랑이라는 느낌이 나도록 묘사하자.
~*~ 김정완 샘의 아드님인 유권 박사께서
<초파리에서 비만과 당뇨 같은 대사질환을 유발하는 원인 물질 발견>이라는 논문을 네이처지에 발표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졌답니다.
~~목요반도 축하의 빵빠레를 울렸고 김정완 샘은 점심을 쏘셨습니다.~~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커피 수다방에 동참하신 김형도샘께서 지갑을 열어 주시니 달달한 카푸치노와 수다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감사합니다.
~~집안일로 결석하신 샘들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