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북 토크 쇼~~새삼 한국산문의 비상을 보는 것 같습니다.
오늘 아니 오신 장반장님, 무슨 일이나이까?
송경미 국장님은 여행 다녀오신 후 더 아름다워 지셨더군요. ^^
꽃무늬 원피스로 상큼발랄한 차림을 하신 이정희님,
그 스타일이 아가씨 같았어요. 우아한 원피스 정장, 정충영 님, 오늘도 우리를 웃겨 주셨어요. ^^
윤애희님, 바쁘신 중에 오셔서 더욱 반가웠죠. 진연후님은 왜 아니 오시나요?
임미숙 총무님, 우아한 블라우스가 멋졌어요. ^^한영자님, 신화식님, 이옥희님, 고옥희님,
아...그리고 남성분들께서도 상큼한 여름 복장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 주셨어요. ^^
최화경 반장님, 임미숙, 박윤정 총무님, 오늘도 두루 해 주신 봉사, 감사하와요~~~
엊그제 떡 빻는 기계, 고춧가루 빻을 수 없다는 속담을 어느 노인에게서 배웠어요.
제 나름의 길을 찾아야 한다는 경험의 진리이기도 하겠죠?
오늘도 모두들 옆길로 새서 근사한 수필 만들어 보시와요.~~~
(그리고...빈 곳은 좀 메워 주시와요.안 메우시면 담주에는 사표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