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햇살이, 짙어만 가는 초록을 보며
7월이 시작되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양희자님<상처>
~ 티브에서 본 것을 소재 삼아 자신의 상처로 연결해서 쓴 글이다.
? 출발 → 상징 → 체험
~ 상처 / 사랑 / 우정 / 일반적으로 누구든 쓸 수 있는 제목 → 표절이 아님.
~ 분위기,구성을 베끼면 ? 포괄적, 문헌적, 유사성이라 한다.
~ 문장을 베끼지 않아야 한다.
~ 개의 난폭성에 대해 →원인: 자연 과학적인 이유
↘ 이유: 까닭
~ 랭모 :‘상처 없는 영혼이 어디 있으랴’
? 인간사회 ?메워주는 것 ?예술이다.
*김형도님<피로 지켜낸 대한민국>
~ 주제와 관련없는 이야기는 자제하자.
~글에서 은/ 는 이 남발되는 것 → 문장을 길게 쓰려하기 때문이다.
~문장을 짧게 쓰자 →뜻이 명확해 진다.
↘문장의 호흡(운율)이 맞다.
*~추천 도서 - <<흑백을 추억하다>>- 쟈핑마오
~*~ 마루야마 겐지 <<소설가의 각오>>
-<볼펜으로 쓰는 소설>
~글을 쓰는 도구에 따라 글의 정체성이 달라진다는 이야기.
~수필: 문학적 차원으로 끌어 올리자.
~누구나 쓸 수 있지만 잘 쓰기는 어렵다.
~*~ 집안 일로 결석하신 몇 분의 자리가 더욱 커 보였습니다.
다음 주에는 다들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 솜리에서 따끈한 갈비탕과 돌솥 비빔밥으로 맛난 점심을 먹었습니다.
여행에서 돌아온 홍정현 샘께서 맛있는 점심을 위해 지갑을 열었습니다.~감사합니다.
~*~ 하트가 커다란 라떼와 카푸치노를 앞에 두고 수다가 즐거웠습니다.
양희자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 목성님들 이번 토요일(7월4일)엔 성남 문학축전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