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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을 짧게 쓰자(천호반)    
글쓴이 : 배수남    15-07-02 17:38    조회 : 3,870

뜨거운 햇살이, 짙어만 가는 초록을 보며

7월이 시작되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양희자님<상처>

~ 티브에서 본 것을 소재 삼아 자신의 상처로 연결해서 쓴 글이다.

? 출발 상징 체험

~ 상처 / 사랑 / 우정 / 일반적으로 누구든 쓸 수 있는 제목 표절이 아님.

~ 분위기,구성을 베끼면 ? 포괄적, 문헌적, 유사성이라 한다.

~ 문장을 베끼지 않아야 한다.

~ 개의 난폭성에 대해 원인: 자연 과학적인 이유

이유: 까닭

~ 랭모 :‘상처 없는 영혼이 어디 있으랴

? 인간사회 ?메워주는 것 ?예술이다.

 

*김형도님<피로 지켜낸 대한민국>

~ 주제와 관련없는 이야기는 자제하자.

~글에서 은/ 는 이 남발되는 것 문장을 길게 쓰려하기 때문이다.

~문장을 짧게 쓰자 뜻이 명확해 진다.

문장의 호흡(운율)이 맞다.

 

*~추천 도서 - <<흑백을 추억하다>>- 쟈핑마오

 

~*~ 마루야마 겐지 <<소설가의 각오>>

-<볼펜으로 쓰는 소설>

~글을 쓰는 도구에 따라 글의 정체성이 달라진다는 이야기.

~수필: 문학적 차원으로 끌어 올리자.

~누구나 쓸 수 있지만 잘 쓰기는 어렵다.

 

~*~ 집안 일로 결석하신 몇 분의 자리가 더욱 커 보였습니다.

다음 주에는 다들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 솜리에서 따끈한 갈비탕과 돌솥 비빔밥으로 맛난 점심을 먹었습니다.

여행에서 돌아온 홍정현 샘께서 맛있는 점심을 위해 지갑을 열었습니다.~감사합니다.

~*~ 하트가 커다란 라떼와 카푸치노를 앞에 두고 수다가 즐거웠습니다.

양희자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 목성님들 이번 토요일(74)엔 성남 문학축전에서 뵙겠습니다.~*~*~


홍정현   15-07-02 18:00
    
일등댓글!!!
역시 목요일엔 천호동에서 샘들과 공부하고 밥먹고 차를 마셔야 정상적인 목요일이죠..
오늘 2주만에 선생님들 뵈어 반가웠습니다.
늦게까지 오붓하게 수다떨면서 행복감이 가득 채워졌어요.
같이 수다떨지 못한 선생님들....아쉬웠습니다.
다음엔 꼭!!!!
     
김정완   15-07-03 07:10
    
홍티 영국갔다온 이야기 못들었네요  나는
워터루 역에서 기차를 타고 3~40분가면 템스강의
상류에 잇는 마을로 서비톤이라는 곳에 1년살았어요
런던에 있다 왔으면 구경할 곳도 많지요 우리는 매일
런던으로 나가서 런던 시내는 거의 다 구경했어요
          
홍정현   15-07-03 08:54
    
^^ 런던에서 워터루역 근처 호텔에 있었어요. 워터루역이 굉장히 크더라구요.
시내에서 워터루로 들어오는 버스가 많아서 참 다니기 좋았어요.
박병률   15-07-02 19:46
    
하하하 3등입니다.
달려오느라고 숨이차네요....
돌솥 비빔밤 처럼 따끈따끈한 반장님의 정성어린 후기
저는 차려논 밥상에 거시기 하나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홍정현 샘 점심 잘 먹었습니다.꾸~뻑
오정주   15-07-02 22:31
    
에그머니 3등 안에 못들었당~!
 반장님 후기 빨리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습다.
런던에서 돌아온 홍티가 쏜 돌솥밥을 먹으니 행복이 따끈따끈...
양희자님  땡큐요~! 저는  미리 마신적이 있기에 오늘 후회는 없지만  바쁜 일로 수다를 놓쳐 아쉬웠지요.
김인숙   15-07-02 22:58
    
함께 자리하지 못해 조금 아쉬웠어요.
전 딸내미 집에서 어린 손주와 함께
놀다 왔어요. 하긴 가정교사. 무보수로 

진주에서도 들리더군요. 깨알수다의 깨소금 맛.
맑은 공기, 시원한 바람. 아가들 재롱으로 
한바퀴 휘리릭 돌고 오니 신바람 납니다.
홍티가 쏜 점심을 못 먹은 것이 못내 아쉽군요.
백춘기   15-07-03 00:38
    
여러가지 사정으로 7월 첫 수업을 결석하여 큰 손해를 보았네요!
반장님이 알기쉽게 요약하신 후기로 보충수업하지만
강의를 직접 듣지 못하였으니 뭐가 뭔지 에구 머리아파라~~~ㅠㅠ
또하나의 아쉬움은 돌솥밥과 커피를 같이 하지 못한 아쉬움 큽니다 .
그리고 이제 맛들인 수다클럽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박소현   15-07-03 06:16
    
성실하게 글을 쓰시는 분들을 보면서
늘 저의 게으름을 반성합니다
잡다한 다른 일을 하느라 수필 쓰는 걸
잊어버린 것 같은(?) 생각에 덜컥
겁이 나기도 하구요
그런데 목요일 수업을 들으면 다시
힘이 솟기도 합니다~~
저도 이젠 그 성실한 분들을 따라 가야겠다는~~
홍티가 사 준 점심이라 여느 때보다 더
맛있었습니다. 총무로 봉사도 힘든데 점심까지~
감사드려요^^ 양희자 선생님 카푸치노 감사합니다~
명정강 선생님 빨리 쾌차하시길 빕니다
김인숙 선생님, 이마리나 선생님, 백춘기 선생님
선생님들이 안 계시니 목요반 한 구석이 빈 듯
허전했어요~~
생생한 후기 쓰느라 반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정완   15-07-03 06:55
    
강의실에서 못다 들은 내용을 여기서 보충합니다.
반장 수고했어요.요사이 글도 않쓰고 놀자입니다.
그런데 나가면 공자 밥과 차 마시는 재미가 쏠쏠
하구요 우리반은 밥살 사람이 줄을 섰습니다
그레서 목요반이 더 좋답니다.
명정강님 이마리나님 어서어서 털고 나오세요.
한종희   15-07-03 11:48
    
하늘이~
구름이 아주 예쁜  날입니다~!
 부지런 하신 
반장님~
고맙고 . 감사드려요
언제나  어여쁜 모습만  보이는  우리 총무님 ~
고맙고 .
사랑해요~!
점심이  유난히  맛 있었어요~
한종희   15-07-03 11:53
    
엥~?
아래더 길게  쓴슬이  어디로  날아가고 
위글만  올라갔지? ㅎㅎ
다음주에
에제  못뵌  선생님들 뵙고 싶다고
건강 하시라고
썼었는데....

토요일 에  뵙겠어요~~
한종희   15-07-03 11:54
    
쓴  글이~*
김보애   15-07-03 15:40
    
자는 지금 이사회 명단 작성 다시 하느라 헥헥 지쳤습니다.
모두 반가웠구요.  모처럼 공부했습니다.
진지한 수업과 다정한 목반님들의 얼굴, 반갑고, 부지런한 반장 총무님 덕분에
잘 되어갑니다. 우리 천호반,  열심히 글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