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희샘의 특별한 날.
함께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기쁨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학의 기름진 텃밭에 씨를 품으셨으니
어느 날에 빛나는 과실이 넘실넘실, 주렁주렁 열리리라 믿어요.
오늘처럼 그날도 행복의 단맛을 함께 맛보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김형자 선생님! 샘과의 첫 인연이 생각납니다.
입원 중 같은 병실환자가 보여준 한국산문을 보고 그 편안함에 반했습니다.
퇴원하여 월간 한국산문을 구독신청하러 전화를 걸었더니 선생님이 받으셨지요.
수필을 배우는 곳이 있는데 집에서 가까운 용산반이 어떠냐고...
샘 덕분에 수필을 배우고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다정한 친구이던지... 마음 써 준 여러 일들 감사합니다.
문학의 기름진 텃밭, 샘이 함께 하니 행복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