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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반 권정희선생님 등단파티 사진입니다.    
글쓴이 : 홍성희    15-06-23 01:20    조회 : 4,873





용산반 권정희선생님 등단파티 사진입니다.

아이파크 불고기브라더즈에서 맛있는 식사와 와인, 그리고 축하 노래...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과 저희 모두 기대하는 좋은 글, 멋진 글 기대합니다. 건필하십시요!



김형자   15-06-23 15:33
    
권정희샘의 특별한 날.
함께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기쁨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학의 기름진 텃밭에 씨를 품으셨으니
어느 날에 빛나는 과실이 넘실넘실, 주렁주렁 열리리라 믿어요.
오늘처럼 그날도 행복의 단맛을 함께 맛보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권정희   15-06-25 15:13
    
김형자 선생님! 샘과의 첫 인연이 생각납니다.
 입원 중 같은 병실환자가 보여준 한국산문을 보고 그 편안함에 반했습니다.
퇴원하여 월간 한국산문을 구독신청하러 전화를 걸었더니 선생님이 받으셨지요.
수필을  배우는 곳이 있는데 집에서 가까운 용산반이 어떠냐고...
샘 덕분에 수필을 배우고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다정한 친구이던지... 마음 써 준 여러 일들 감사합니다.
문학의 기름진 텃밭, 샘이 함께 하니 행복합니다. ^ ^
공해진   15-06-23 20:36
    
많이 사랑하고 채찍질하여 큰 작가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권정희   15-06-25 15:17
    
공선생님! 감사합니다. 남미의 어느 곳에서 겪었던 샘의 이야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샘도 남해바다의 푸른 꿈, 먼 대양에서 얻었던 귀중한 삶의 교훈,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등산반에서 늦게 온 대원들을 챙기셨던 샘의 배려 감사합니다.
김혜정   15-06-23 22:30
    
와~~
대한민국 최초의 '유월의 여왕'에 등극하셨습니다.
권정희선생님
중언부언 여러소리를 해봐야 맑은 옥이 티를 묻힐 뿐입니다.
그저,오로지
선생님의 등단과 등단식을 마음 다해 축하드립니다.
     
권정희   15-06-25 15:28
    
그러네요. 반장님! 오월이 어느새 유월로 돼 버렸네요.
  못난이가 티아라를 쓰고 쬐끔 쑥쓰러웠답니다.
  용산반 선장님이 돼주신, 어느 계절의 여왕보다 아름다우신 선생님!
 선생님의 이장님 버젼 소식에 귀를 기울입니다.
고맙습니다.
박기숙   15-06-25 06:16
    
권정희님,
한국산문 올해의 신인상 등단을 축하 드립니다 
비록 참석 못했지만 멀리서
임헌영 교수님과 용산반 여러분 뵈니 반가 웠습니다.
더욱 전진하시 옵기 비옵니다
권정희   15-06-25 16:02
    
어머나 박선생님!
 감사합니다.  저를 기억하시고 이렇게 축하의 말씀을 주시다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서울성곽 등반 때 처음 뵌 선생님! 너무나 존경스럽고 멋지셨습니다.
선생님의 모습과 저서 <꿈은 늙지 않는다>는
후배인 저희들에게 많은 것을 시사해줍니다.
글을 쓰는 건, 특히 수필을 쓰는 건 저렇듯
넉넉한 미소와 청년처럼 풋풋한 꿈을 잃지 않는 거라고...

박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날이 덥습니다.  일상의 평안과 건강하심을 기원합니다.
다음 번 뵐때까지 안녕히 계셔요.^ ^
권정희   15-06-25 18:54
    
아차차. 사진 올려주신 홍샘  땡큐입니다.
  모처럼 후기에서 해방됐다고는 하나
 늦은 시간까지 컴퓨터에 무지한 사람  코치하느라 수고하셨어요.
좋은 사진을 펑펑 찍어주신 조선근샘. 임정희샘 감사합니다
김정완   15-06-26 10:06
    
등단을 축하합니다.
용산반에서 처음뵜지만 낮익은 고은 모습이십니다.
거듭축하드리며 우리산문에 가족이 되신것을 축하합니다.
권정희   15-06-27 01:10
    
이사장님! 감사합니다.
한국산문에 오면 즐거운 일이 많을 거라며 용산반 신입회원들을 환영해 주셨던 선생님!
말씀처럼 정말 즐거운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