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시 : 명작반 제1강 고대 문명의 탄생
5. 크노소스 궁전
Palace at Knossos ; 미노스 왕(King Minos-크레타의 왕)의 궁전.
◎ 제우스가 에우로페와 정 통해 미노스 탄생.
* 명장 다이달로스 : 아테네 최고의 화가, 조각가. 자기보다 더 재능 있는 생질(자고새 됨)을 죽인 죄로 크레타로 감. ⇒ 반은 사람이고 반은 소(반인반수) 괴물 미노타우로스 탄생.
⇒ 미노마우로스 : 미궁 한가운데서 사람 고기 먹음. 영웅 테세우스가 아리아드네 공주의 도움으로 괴물 퇴치 성공, 무사 탈출. ⇒ 오페라《낙소스의 아리아드네》
* 이카로스(Icarus) : 다이달로스의 아들. 미궁에 갇혀 있던 다이달로스가 밀랍과 깃털로 만든 날개로 아들과 함께 탈출했으나 아들이 태양 너무 가까이 오르자 밀랍이 녹아 추락, 아들은 죽고, 다이달로스는 피신.
⇒ 브뤼겔의 명화 《이카로스의 추락이 있는 풍경》, 《최후의 심판》 : 꼭 보세요!
* 시칠리아의 코칼로스(시칠리아 섬 Kamikos의 왕) : 미노스가 데어 죽게 함.(목욕)
6. 미노아 문명에서 미케네 문명으로
* 미노아 문명 ; 영국의 고고학자 아서 에반스, 독일 고고학자 슐리만 (청동기 시대 에게문명 탐사의 선구자). 크노소스 궁전 처음 발굴.
* 미케네 문명 ; BC 2000년경 이오니아인과 아이올리아인(아카이아인 포함)이 남하, 아카이아인 일부가 미케네 문명 이룩. 혹은 크레타문명이 그리스 문명권으로 이동, 형성.
⇒ 그리스 남부 펠로폰네소스 반도, 북동부 아르골리스 소재.
⇒ 호메로스의 서사시(<일리아드>, <오디세이>)와 신화가 탄생한 시기.
⇒ 아가멤논의 황금 마스크, 미케네의 사자 문과 아트레우스의 보물창고. 신(여신)과 자연 숭앙. 귀족들은 아치형 천장에 크고 둥근 매장실(벌집 무덤)에 매장.
⇒ 기원전 1,100년경 도리아인의 침략, 자연 재해 등 원인으로 멸망(그리스의 암흑기)
7. 페르세우스와 그 왕조
* 미케네와 페르세이드 왕조의 창시자. 제우스와 다나에(펠로폰네소의 공주)의 아들.
* Gorgon ; 스텐노(Sthenno), 에우리알레(Euryale), 메두사(Medusa) 세 자매.
* 메두사 : 미모였으나 (1) 아테나 여신과 아름다움 겨루다 벌, (2) 아테나 신전에서 포세이돈과 사랑 나눠 분노로 벌 내렸다는 설.
⇒ 긴 아름다운 머릿결을 아테나가 뱀으로 만듦. 눈(evil eye) 마주치면 돌로 변해.
* 루벤스의 명화 《메두사의 머리》《페르세우스와 안드로메다》: 엄청 무섭고 징글~
* 안드로메다 ; 에티오피아(혹은 팔레스티나)의 케페우스왕과 왕비 카시오페이아의 딸.
⇒ 해안 바위에 쇠사슬로 묶어 바다 괴물에게 바치려는 중 메두사를 퇴치하고 돌아가던 페르세우스가 구출.( 예쁘니까~) 결혼!
⇒ 페르세우스는 왕을 돌로 만들고, 외할아버지는 돌로 죽게해 운명의 힘 증명!(사주는 고쳐도 팔자는 못 고친다)
* 메두사의 머리를 여신 아테나에게 헌정, 아테나 여신의 방패에 부착됨. 사후 별자리
⇒ 아들 중 페르세스(Perses)가 페르시아의 왕가 조상이 되었다고 헤로도토스는 주장.
* 유럽 왕조는 중동 왕조의 외가이다!
8. 헤라클레스의 탄생
* 증조아버지 페르세우스, 외아버지 엘렉트리온, 어머니 알크메네, 아버지 제우스!
* 제우스 : 가이아(대지의 신)의 손자. 알크메네의 남편 모습으로 변장해 동침.(밤을 세배로)
⇒ 그리스 최고 영웅 헤라클레스를 낳음.
2교시 수필반
신선숙님 <폐쇄 공포증>
권정희님 <낭만시대의 과객>
오늘은 두 편의 글 합평하였습니다.
* 좋은 글 쓰는 방법 : ① 글감(소재)에서 주제 찾기 ② 구성 ③ 문장(맞춤법, 띄어쓰기)
→ ①, ②가 훌륭하면 ③은 저절로 해결된다.
* 모든 수필은 자성(자기 내면)의 관찰이다 : 내용(작가의 역사관, 문학관, 철학) 중요!
* 주위 사람, 사건을 관찰하라 : 추리력과 객관적 판단력을 갖고. → 글감이 널렸다. ㅎ
* 글 속에 등장하는 인물의 인간상을 드러내야 한다.(독자의 궁금증 해소)
* 수필교재
901번 김훈 <흑산> : 정약전과 황사영 등 지식인의 내면 다룸.
◎ 김훈의 아버지(김광주)는 무협소설 1세대 : <비호>
◎ 한창훈의 《내 밥상 위의 자산어보》 : 추천 도서.
* 용산반 풍경
메르스 여파로 결석이 많으실 줄 알았는데 제 예상이 보기 좋게 빗나갔습니다.ㅎㅎ
1교시 꽉 찬 강의실 덕분에 수업 열기도 후끈후끈..새 얼굴이 많아 더 좋았습니다.
신임 반장을 수락해 주신 김혜정 선생님 감사합니다. 3교시 뱅쇼와 커피, 츄러스까지 내셨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진짜진짜 고맙습니다!!
신입 회원이신 장영수님, 강제니경님, 박화영님 환영합니다.
오랜만에 출석하신 홍도숙샘과 김미원샘, 박현분샘도 눈물나게(^^) 반가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