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꽃 향기가 밀려오고 빨간 장미가 유혹하는 오월 스무 여드레 날입니다.
목성님들의 환한 미소와 커피 향내가 교실에 가득합니다.
*이선아님<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제목은 함축적 의미로 써보자. →그럴 줄 몰랐다. -고집. 오기
↘ 그때는 그렇게 생각했다.
~먹거리 ? 먹을거리 (표준어)
~좋아하는 낱말, 표현 → 영
↘모습이 영 낯설다. → 모습이 무척 낯설다.
~같은 의미 일지라도 정확한 의미를 주는 것으로 쓰자.
~거의 적합한 ; 반딧불이 불 → 마크 트웨인
~적합한 : 번갯불
~ 사이시옷 사용 ? 한자에서 온 말은 사이시옷을 안 넣는다. → 내과 ?내과 등.
~진돗개(사전) -진도견의 혈통을 가지고 있지만 뭍에서 태어난 개.
~진도개 (고향) - 진도 안에서 태어난 개.
~나는 덜컥 겁이 났다 → 나는 겁이 덜컥 났다.
~갑작스런 죽음이 → 갑작스레 죽어
~나는, 나는 이 문장에 수시로 나오게 쓰지 말자. 같은 주어를 반복해서 쓰지 마라.
*조병택님<노예 상인 같이 그들을 데리고 다녔다.>
~같이 ? 앞에 띄워야 할 때→ ~와(과)로 되면.
~같은 ?를 붙여야 할 때 ? 처럼으로 바꿔 말이 될 때
~형상화, 사건화(묘사) - 사건 정황만 있으면 수기.
- 화소(이야기 씨앗) - 수필
~실시 함으로써 : ~으로서→ 자격 (신분)
~으로써 → 기구 (도구)
*김보애님<괘안타>
~첫 문장에선 짝은 따옴표 없이, 인용부호 없이 쓰면 문장이 더 좋아진다.
~ 괘안타가 처음 나올 때 따옴표를 해주면서 계속 쓰는 것이 의미가 있다.
~우리의 유년 시절의 → 유년 시절 우리의
~좀머씨 이야기를 언급 → <<좀머씨 이야기>>의 주인공 좀머씨 처럼으로 표현 ? 친절하게
~전형화 → 리어, 햄릿, 춘향, 놀부 심보는 전형화.
~이에요 ? 준말 -~예요. → 다행이에요.
~누님 이에요 (받침 있으면 이에요)
~누나 예요 (준말 ?받침 없을 때)
~읫목 아랫목은 표현 가능 → 위가 없을 때는 - ‘우’ - 웃돈.
*김형도님<위기의식과 미꾸라지>
~수기가 수필은 아니다.
~제목을 미꾸라지나 메기로 쓴 후 이야기를 녹여 쓴다.
~삽화+삽화+ 삽화→ 연결 고리를 자연스럽게 (점층적으로)
~수기와 수필을 나누어 쓰면 좋겠다.
*~~박상률 교수님 사인이 든 책을 받고 목성님들 모두 좋아했습니다.
*~*~ 오랜만에 교실에 오신 오정주 샘께서 청국장 비빔밥과 곤드레 밥을 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푸른 녹음이 우거지고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구리시 아천동 카페로 달려갔습니다.
~ 커피와 달달한 케잌은 김정완 샘께서 쏘셨습니다.~감사합니다.
*~*~목성님들 다음 주엔 6월에 등단하신 한종희 선생님 등단 파티가 있겠습니다.
~~다음 주가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