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cheZone
아이디    
비밀번호 
Home >  강의실 >  한국산문마당
  야외수업을 그리며 (미아반)    
글쓴이 : 김요영    15-05-22 07:15    조회 : 3,596
화요반  문우님들  후기가 엄청 늦었죠?
요즘 왜 이렇게  바쁜지....
화요일 봄학기 종강날,
빈자리가 많았지만  그런대로
오붓하게  학기 마지막을
끝낼 수  있었지요.  김형도님, 박후영님, 구금아님,
글 잘 읽었습니다. 합평 잘 받으셨죠?
개인적으로도 글 한편 쓰지 못하고
어영부영 보낸 봄학기입니다.
하지만  화요반엔 늘
하나라도 더 주고 싶어서 안타까운
울 선생님의 열강 덕분에
기본 지식은 쑥쑥 커자고 있답니다.
이제 그걸 바탕으로 집을 지으면 되겠지요.
워낙 기초가 튼튼하니 아마도
어느 순간 이층 삼층 아담한 집이
곧 완성 될겁니다. 그렇죠? 화요반님들..
백화점 옆  간가이에서 동태탕과 정식으로
열강에 지친 허기를 달래고
담주 26일 국립중앙 박물관에서의
야외수업 일정을 의논하고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죠.  야외수업을 기대하며..
5월 26일 화요일  10시까지 이촌역에서
만나는 거 숙지 하세요.
함민복 수필집, 이야기 보따리, 그리고
젤 중요한 간식거리 조금씩 챙겨 오시면
또 다른 추억이 문우님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우님들..  연휴 잘 보내시고  화요일
이촌역에서 만나요!

김요영   15-05-22 07:17
    
강의 시간에도 만년 지각생,
후기 쓰기도 지각생입니다.
문우들  수업 풍경 좀
자세히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벌써 이틀 지났다고 망각의 늪으로
가고 있네요.  충실하지 못한 후기
죄송하단 말씀  올리면서 전 또
오늘을 준비해야 겠네요
이상무   15-05-22 08:47
    
요영님의 바쁜 모습이 눈에 그려집니다.
그런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지요.
오랜만에 님들을 만나러 가야겠어요.
화요일, 야외 수업에서 만나뵐께요.
     
유병숙   15-05-26 07:35
    
이상무 샘
결석하셔도
늘 마음 가까이 계시는 분
그래서 그립습니다. 
야외수업때 뵈어요.
유병숙   15-05-26 07:32
    
김요영 샘
바쁜 와중에도 화요반 사랑~~  감사합니다.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야외수업은
4.19 민주묘역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알찬 강의와 친목을 다지는 자리~
많은 참석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