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는 주제와 관련하여 매끄럽게 연결하자.
초록의 싱그러움을 느끼며 목성님들이 하나 둘 교실로 모였습니다.
*박병률님<행복을 마중하는 일>
~삽화연결 → 매끄럽게 (주제와 관련하여)
? 주제에 기여하게, 재봉선이 안 보이게- 천의무봉
? 구성, 선택 → 어떻게 배열할 것인가?
~길게 쓰지 말고 짧게 쓰면 명확해 진다.
~막연한 표현 → 닭 잡는데 소 잡는 연장을 쓴다는 격의 문장은 자제하자.
~삽화 ? 3디업종, 외국인 노동자를 자연스럽게 연결 하자.
*문홍식님 <빗물인지 눈물인지?>
~ 매끄러운 결말을 위한 단락 필요(마지막)
~책을 읽을 때처럼 천체 맥락에서 보자.
~이웃을 다독여주는 마음을 우리 모두 가지자.
*김형도님<내가 익어가고 있다>
~곰꽃이- 멋내는 놈이 건강하다.
~노인은 지혜의 창고이다.
~감탄 부호가 남발되지 않도록 하자.
*차복인님<쇼>
~동성애, 인권문제 ?소수자도 보호해 주자.
~비 정상적인 생각과 모습을 본다는 것이 ?논란거리가 될 수 있다.
~이성애-다수자의 횡포
*~들깨 우거지 탕을 먹으며 화기애에한 한 주간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달달한 라떼롸 깔끔한 아메리카노는 깔깔 수다를 위해
명정강님이 지갑을 열었습니다.~~고맙습니다.
*~~ 하얀 찔레꽃 향기가 바람결에 실려 오는 오월의 스무하루도 끝나갑니다.
목성님들 한주 동안 잘 지내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