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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삽화는 주제와 관련하여 매끄럽게 연결하자(천호반)    
글쓴이 : 배수남    15-05-21 22:56    조회 : 3,668

삽화는 주제와 관련하여 매끄럽게 연결하자.

 

초록의 싱그러움을 느끼며 목성님들이 하나 둘 교실로 모였습니다.

 

*박병률님<행복을 마중하는 일>

~삽화연결 매끄럽게 (주제와 관련하여)

? 주제에 기여하게, 재봉선이 안 보이게- 천의무봉

? 구성, 선택 어떻게 배열할 것인가?

~길게 쓰지 말고 짧게 쓰면 명확해 진다.

~막연한 표현 닭 잡는데 소 잡는 연장을 쓴다는 격의 문장은 자제하자.

~삽화 ? 3디업종, 외국인 노동자를 자연스럽게 연결 하자.

 

*문홍식님 <빗물인지 눈물인지?>

~ 매끄러운 결말을 위한 단락 필요(마지막)

~책을 읽을 때처럼 천체 맥락에서 보자.

~이웃을 다독여주는 마음을 우리 모두 가지자.

 

*김형도님<내가 익어가고 있다>

~곰꽃이- 멋내는 놈이 건강하다.

~노인은 지혜의 창고이다.

~감탄 부호가 남발되지 않도록 하자.

 

*차복인님<>

~동성애, 인권문제 ?소수자도 보호해 주자.

~비 정상적인 생각과 모습을 본다는 것이 ?논란거리가 될 수 있다.

~이성애-다수자의 횡포

 

*~들깨 우거지 탕을 먹으며 화기애에한 한 주간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달달한 라떼롸 깔끔한 아메리카노는 깔깔 수다를 위해

명정강님이 지갑을 열었습니다.~~고맙습니다.

 

*~~ 하얀 찔레꽃 향기가 바람결에 실려 오는 오월의 스무하루도 끝나갑니다.

목성님들 한주 동안 잘 지내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김인숙   15-05-22 04:29
    
다시 복습하니 또 새롭습니다.
 새로운 것을 많이 배웁니다.
 모든 이의 인권을 존중하고 
 삽화는 매끄럽게 재봉선이 보이지 않게 
 쉽지는 않군요.

 5월이 주는 싱그러움으로
 목요일은 즐겁답니다.
 마음 터 놓을 수 있는 이웃이 있고
 물길 터 주시는 멋진 스승님이 계시고
 삶의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나는
 수필이 있어 산문밭은 나의 놀이터랍니다.
 반장님. 고맙습니다. 항상 주제에 기여하십니다.
 당신의 가슴으로.
홍정현   15-05-22 17:25
    
결석자가 읽어도 내용이 귀에 쏙 들어오네요. 감사합니다. 반장님~~
지금 처음으로 컴을 켰어요.
제 위가 사춘기를 앓는지 가끔씩 이렇게 음식을 거부하고 파업을 하네요.
아파서 누워있으면서 아프지 않은 일상의 고마움을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한번 호되게 앓고 나면 일상의 밀도가 조금 달라진 느낌입니다.
부실한 총무때문에 여러가지 불편을 드려 죄송해요.
샘들도 건강 조심하시고요.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차복인   15-05-22 18:14
    
그날에는 멍 한체로 수업에 임했는데...
오늘 반장님의 후기를 보니까 내가 그글은 안내야 될것 같습니다.
다시 수업시간이 떠오르면서 나의 의도를 분명 하게 쓰질 못했던것 같애요
반장님 고맙습니다....늘 좋은 시간 되시기바랍니다....^^
김보애   15-05-28 21:42
    
아차! 지난 주 후기 댓글!
머하느라 한 주를 넋을 놓고 살았을까요.
그래도 행복했던 한 주였습니다. 오늘 후기를 기다리며
요즘 들어 부쩍 목요반 님들이 좋아집니다.
한 주에 한번의 만남, 친척보다 더 가깝지요.
작은 사랑 모여 큰 사랑 되겠지요. 언젠가~
반장님 총무님 선배님  모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