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 싱그러운
5월 중순~~
커피 향과 함께 소담스런 꽃바구니가 반겨준 교실로 목성님들이 모였습니다.
*김형도님<사슴아 잘 있어라>
*김인숙님<수평과 수직의 교차>
~속담-나이가 양반이다.
~주제가 날것으로 드러나게 쓰자.
~상징 :수직-장엄, 힘(기세) → 남성성
소, 연못,담 ;물이 고여 있는 곳 → 부드러움, 맑음 ?여성성 대표.
~황석영-“글은 엉덩이로 쓴다”
~다르게 쓴다 → ‘낯설게 하기’
→ 주관과 객관의 전도 ⇒ 역지사지
~명경지수? 폭포를 받아주는 물이 맑더라
~수필:문학-사건을 형상화 → 독자판단
정보글-주관적인 느낌, 비전, 판단→ 조리있게 → 칼럼 → 작가의판단.
~한국산문 5월호~
~수필도 해학, 골계미가 있어야 한다.
~거두절미하고 몸통만 쓰도록 하자.
~수필? 개성적 문학 ?사실을 바탕 ?사실을 가공하자.
?그대로 나열만 하면문학이 아니다. 진실을 드러내야 한다.
~수필 ⇒ 사실을 가지고 참말을 이야기 하자.
*~*~ 케잌에 촛불을 켜고 “스승의 은혜”를 합창했습니다.~~감사합니다.
**솜리에서의 점심시간_ 교수님은 일정 관계로 식사를 함께 하지 못하셨습니다.
오랜만에 오신 김보애샘이 점심을 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달달한 라떼는 한번에 완을 받으신 김인숙 샘이 쏘시고
수다 시간의 즐거움을 더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결석하신 목성님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