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교실
제16강 에드거 앨런 포
1.극적인 부모와 남매들
아버지-법률공부중 19세때 유랑극단 여배우에 반해 따라 다니다가 결혼.
어머니-유랑극단 여배우.
보스턴 중앙공원 근처 하숙집에서 출생.
아버지 가출. 어머니는 버지니아에서 결핵으로 사망.
남매들이 각자 입양됨.
*포는 넉넉한 상인으로 스코틀랜드에서 건너 온 리치먼드의 앨런가에 입양.
양부일가 따라 스코틀랜드로 이주.
2.좌절과 방황의 청춘
17세때-버지니아대 입학.
사라 엘미라 로이스터 사랑. 그녀아버지의 반대로 포의 편지 가로챔.
다른남자와 결혼. 포를 다시 만나 부풀었으나 그녀에게 작별 고한 2주뒤 사망.
육군입대-기술병으로 근무-2년간 병영생활.
제대후 고모집에 거주-고모의 어머니의 생활보조금으로 어렵게 생활.
3.불행한 결혼이후
고종사촌누이 버지니아와 결혼.
시 <애너벨 리>는 아내죽음애도한 명시로 평가.
<어셔가의 몰락>< 모르그가의 살인>< 황금벌레>< 검은 고양이>발표.
36세때-<갈가마귀><도둑맞은 편지>등 발표.-꼭 읽어야 할 작품.
<갈가마귀>-깊은 슬픔,짙은 우수.
<도둑맞은 편지>_ 포스트모더니즘에서 꼭 회자되는 작품.
탐정소설로 완벽.
이 무렵 사라헬렌만나 사랑했으나 좌절.
사라엘미나와의 재회-여러난관-그녀와 작별인사후 볼티모어 거리에서 쓰러져 사망.
제17강 루즈벨트와 미국 현대사
1.남북전쟁 이후의 미국
1866-1891,미육군의 주요 임무는 인디언과의 전쟁.
인디언 관용책의 그랜트대통령과 반 그랜트파의 대립.
인디언 연합군이 미군 전멸시킴.
카우보이의 영웅화.
시어도어 루즈벨트 -43세 최연소 대통령. (노사 갈등 조정 위한 공평정책)(환경 보존 위한 국 유림 지대조성)(대규모 치수관개사업) (FDA)의 기초다짐-싱클레어의 고발 소설<정글> 읽고.
대외정책은 곤봉정책으로 유명.
파나마 운하-미국의 대외정책의 상징.(자국민을 위해서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미 국의 정치인들)
2.한국문제와 미국
태프트-카스라밀약
*필리핀 문제
*동아시아 문제
*조선 문제-일본이 한국의 보호권 확립하는 것이 그동지역의 평화.
포츠머스 조약-러일전쟁 종료를 미국이 중재한 조약.
이조약으로 루즈벨트는 노벨평화상 수상.
3.프랭클린 루즈벨트의 등장
시어도어 루즈벨트와 12촌간.
소아마비 극복. 강력한 지지와 끔찍한 비판. 뉴딜정책 제시.
민주당내 보수파들의 공격.
공화당 보수파들의 공격-- 이에 대한 대응은 노변 담화( 서두는 "Good evening, friends.")
1941연두교서-1,언론과 의사 표현의 자유.
2,신앙의 자유.
3,결핍으로부터의 자유.
4,공포로부터의 자유.
대서양 헌장-루스벨트와 처칠이 발표한 세계평화 8가지 원칙 공동 선언.
전후 국제질서 재편의 기초.
4.한국문제가 결정된 국제회의들
카이로 선언
테헤란 회담-“한국인이 완전한 독립을 얻기전에 약 40년간의 수습기간이 필요하다”(루스밸 트)
얄타회담- 루스벨트, 처칠, 스탈린이 전후 제반 문제 논의.
종전 1개월전 애완견과 산책하다 뇌출혈로 사망.
제18강 알렉스 헤일리
뉴욕주 이타카 출생.
말콤 x 취재계기로 서부 아프리카 한마을 추적. 쿤타 킨테의6대에 걸친 모계다룬<뿌리>집필.
(뿌리이후)
20여년간 군생활.
표절로 고발.
세 번의 결혼. 무공해농사짓다 사망
(수필반 풍경)
*아프리카 단상(김영환)-정보가 있다. 제목은 바꾸면 더욱 좋겠다.
*여학생 방에 걸린 액자(설영신)- 토론의 대상소재-논리적으로 단단해질 수 있는 계기.
*자연의 대재앙(곽미옥)-좋습니다. 제목은 한번 더 생각해 보고~~
*난초는 시인을 닮았다(이승종)
*정원 이야기(이승종)
*몸으로 시작하는 봄, 아파야 오는 봄(박영숙)- 제목만 줄이세요.
*추녀도의 미학(이화용)-그림 2,3점과 함께 7월호에 실립니다.
*나의 놀이터(이은옥)-두번째 글 통과 축하합니다.
*디어 스티븐 잡스(강나현)-짧은 글에 내공이 있습니다.
임교수님과의 봄학기 종강날이었습니다. 빨간 카네이션 한 송이도 달아드렸습니다.
65편의 글에 대한 열띤 합평과 미국문학,역사를 다시 배워보는 뜻깊은 학기였습니다.
언제나 하나되어 뭉쳐 주신 분당반님들과 더욱 끈끈해지는 학기였습니다.
다음주는 박상률교수님의 수업이 있습니다. 기대만땅입니다.
함께 했기에 행복한 날들이었습니다.
교수님은 문학기행 떠나시고 봄날도 떠나 버렸습니다.아~ 봄날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