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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의 비결은 자기암시 (분당반)    
글쓴이 : 박서영    15-05-06 23:54    조회 : 6,866
명작교실
14강 마크 트웨인
3.극적인 결혼
32세때 유럽여행 중 만난 부호 랭돈의 소개로 그의 여동생 올리비아만남.
올리비아_ 워낙 허약해 10대 절반이상을 병으로 고생.
올리비아 집안의 결혼반대.
장인의테스트-저명인사 6명에게 트웨인의 평가서를 접수한후 면담 요구_모두 부정적.
공개적인 약혼.
대단한 애처가-사심없이 웃을 줄 아는 소녀. 음악처럼 감동시켰다.
첫아이-22개월만에 사망-마차에서 담요가 떨어진것도 모르고 맨살로 달리다가 동사.
4.스토부인과 이웃
인세증가로 집 지어 정착.
재주 많은 맏딸 사망.
5.연이은 걸작들
41세때 <톰소여의 모험> 출간
출판사 내다.
발명에 열 올리다(돈에 욕심내서)
출판사 파산-경제적 위기.
6.빚 갚고자 해외여행
여행기 강연-기행의 초점이 사회,역사, 정치로 확대
인종차별 제국주의반대.
세실데스와레오폴드2세맹비난.
 
7.귀국후 진보적 인사로 활동
아내 올리비아-피렌체에서 타계
<전쟁을 위한 기도>-필리핀,미국전쟁 다룬 반전 우화-카네기도 적극반대.
 
,서전쟁
1,미국 경제에 직접영향.
2,명백한 천명사상으로 쿠바의미국화풍조.
3,풀리쳐,허스트등언론의 황색 저널리즘 바탕한 군국주의 선동 과장 보도.
메인호 폭파사건.
모로족60여명 학살.
8.죽음
옥스퍼드 명예박사.에디슨 방문.
75세에 심장마비로 사망.
대통령 윌리엄 태프트스의 작품들은 미국 문학에서 영속적인 유산으로 지속될 것이다
 
15강 카네기와 롤펠러
카네기
직조공의 아들
13세때 도미-주급 1달러 20센트 받는 bobbin boy
15세때 전신국 전보 배달원
도서관에서 열심히 공부.
21세때 철도에 침대차 도입 아이디어-거금을 벌다.
30세때 본격적인 철강사업으로 승승장구
2.카네기의 대민 활동
25백개의 도서관 건립.
카네기 홀 개관
카네기 자연사 박물관
카네기 미술관
3.재벌 반제국주으자
미국과영국의 제국주의 적극 반대. 미국의 필리핀 병합 적극 반대.
카네기 멜론대 설립.
카네기와모건의 빅딜.
48천만 달러로 매각한 후 자선 사업에 매진.
73세에 나폴레온 힐에게 자수성가한 사람들의 공통점 찾아보라고 제안.
힐은 성공한 사람507명을 인터뷰.
성공의 요체는 자기 암시.
1) 잠들기 전에 당신이 쓴 암시를 소리내어 읽는다.
2)암시의 말이 마음속에서 완전히 당신의것이 될 때까지 반복하여 읽는다.
3)암시의 말을 붙여 두고 항상 당신의 마음을 자극한다.
4.석유왕 록펠러
신앙심 깊고 신중하며 분별력 갖춘데다 근면 성실. 뛰어난 토론력.음악을 사랑함.
등잔불로 쓰던 고래 기름값이 오르면서 석유로 대체되던 시기라 석유산업 급성장.
노예폐지론자
 
수필반 풍경
경기도 문화재단에서 500만원의 문예기금을 받으신 개미선장 이우중샘께서
거한 점심과 간식까지 쏘셨습니다. 20명이나 되는 인원이 점심에 함께했습니다.
축하자리는 북적거리는 것이 역시 좋더군요. 화기애애하고 맛있는 자리였습니다.
간식까지 배불려 주신 우중샘 감사합니다.
 
신극주(버킷리스트)
응답하라. 철이(박서영)
서울 역사 박물관 나들이(이승종)
고뇌하는 사나이(신호기)
벽보고 노래합니까(문영일) 합평이 있었습니다.
 
버킷리스트에 대한 개념을 확실하게 하라-죽기전에 해보고 싶은 것.
푸쉬킨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파악하라.

문영일   15-05-07 08:49
    
어제 설왕설래(제 글이 단초가 된듯 하지만)
 4교시에 대한 이야기들이 오갔었지요?

 박서영 반장 4교시 참석하지 않고(어제는 4교시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음)가니
 후기 아주 상세하게 잘 써 올리셨군요.  복습 잘 했습니다.
 
 여학생님들 4교시 그리 부담 안 가져도 좋을 것 같아요.
 남학생들끼리는 거의 매주 하는데
 여학생들 있으면 한결 자리가  부드러워지지요.
 정치, 경제, 사회에 대한 화재보다 문학과 일상 삶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어
 오시면 좋다는 것이지요.
 시간도 한 시간 정도에서 끝내는 간단한 저녁 파티이자 수업이지 않던가요.
 누구라도 가고 싶은 분들이 참석하는 자리이니 부담들 갖지 마시고
 시간 되시는 분들만 참석하면 되는 자리입니다.
 남학생들도 가끔은 빠지는 날이 많습니다.

 4교시, 윤용화 반장님의 리딩와 가끔 던지는 유머로 크게 웃을 수 있어
 건강해 집니다.  일상의 스트레스도 날릴 수 있지요.
 가끔 4교시 반장이 총대를 메지만 모두 1/N 이라 큰 부담도 없고요.

 같은 과(?) 학생들  회식이니 갑남을녀의 등산미팅(?)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사실을 강력히 주장합니다.

 '옳소!' 찬성 바라며...
 사랑하는 분당반 문우들께, 이 연사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김혜자   15-05-07 21:57
    
옳습니다!
연사님 주장이 모두 옳습니다.

일반적인 한국 남성의 속성을 말씀드린 거였습니다.
거기에 농담인듯 강권하는 분위기도 없지 않았다는 반장의 의견도 들으셨잖아요.

누구라도 가고 싶은 분이 참석하는 자리
좋은 자리입니다.

나이들면 말은 적게하고
주머니는 많이 풀으랬는데
반장님 열심히 후기 썼는데 댓글 달리지 많으니
분위기 썰렁하게 만든 죄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화용샘
화룡점정 명품 댓글 달아주실 거죠?

저는 이제 손자 만나러 갑니다.
 6월 셋째 주에 뵙겠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김정미   15-05-07 22:05
    
벌써 여름학기 6월17일
밥정까지 예약해주시고.
담주엔 선생님의 하사금으로
간식이 나가는 날입니다.
베풂이 좋으나이다.
늘 분당반 잘 되기를 바라시는
뜻!!!!!
잘 받들겠습니다.
모쪼록 평탄히,건강히,안녕히 잘 다녀오시길
빌어드립니다.
          
이화용   15-05-07 22:08
    
샘!
손자(민석인가요?)와의 여행이 참 뜻 깊을것이라 생각됩니다.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고요,
분당반은 저희들이 꽉 잡고 있을테니 안심하시옵소서!!
          
이은하   15-05-08 08:27
    
혜자샘
손주도 아드님도 며늘님도 만나고 좋겠어요.
손주와의 여행 정말 뜻갚은 여행이 될거 같네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고 예쁜 추억 재밌는 얘깃거리 한 주머니
가져 오세요.
손주들은 좋겠다.
멋쟁이 능력있는 할머니...
짱!!이예요.
          
박서영   15-05-08 23:09
    
김혜자선생님  캐나다 정부가 인정한 영재 손주와의 멋진 여행 너무 근사할것 같네요.
 분당은 걱정하시지 마시고 즐기고 또 즐기시는 시간들 되시길요.
 강건하게  잘 다녀 오세요.
     
박서영   15-05-07 22:18
    
문샘. 어제4교시 했는데요.ㅋㅋ
선생님 주장 옳습니당!  제가 어제는 시간이됐지요.
그때그때 맞추어서요~
          
오길순   15-05-08 09:12
    
박반장님,
제목에 분다반이라 해서 얼마나 웃었는지요!
일부러 그러신 것처럼
그렇게 가끔 받침 하나씩 뺀다면 
그래서 모두가 웃을수 있다면
그게 정말 멋진 수필 제목이 아닐까 싶었어요.^^

자신을 내어주는 넉넉함으로 
바람이 분다...얼마나 우릴 설레가 하는 문장입니까?
바람이 분당...얼마나 콧소리 나는 따스함을 주나요? 그쵸?
분당반은 역시~~~멋진 이름이십니당~~
               
박서영   15-05-08 23:06
    
오선생님께 웃음을 드렸다니 ... 종 종 선물할께요.ㅋㅋ
콧소리로 감사합니당. 사랑합니당.
               
박서영   15-05-08 23:15
    
분당반이 아직 덜 영그러서 가끔 이바람 저바람이 불어요. 오선생님.
그 바람 재우는 일도 반장의 업무 중 하나랍니다.
폭풍은 아니구요 실바람?
이화용   15-05-07 21:14
    
강철왕 카네기...
석유왕 록펠러... 
부자가 된 뚜렷한 계기가 있었군요.
카네기는 800킬로 이상 장거리운행 철도에는 침대차를 놓는 아이디어
(그 침대차라는 것이 지금의 안목으로 보면 굴러 떨어지기 딱 좋은 것일지라도)
승진의 승진을 거듭하고 드디어 본격적인 철강산업으로 승승장구
시기적으로 남북전쟁이 끝난 후 복구산업이 활발하던 때이니
하늘이 내린 기회와 개인적인 능력이 착착 맞아떨어집니다.

뉴욕 시민의 평생 수도 요금을 책임 진 록펠러의 장례식에는
전 미국민이 5분간 묵념을 했다하니
부자의 스케일이 또한 대단하네요.
우리나라 부자님들 보고 있나요? 듣고 있는거죠?
.........

잃어버린 4월을,
잃어버린 봄을 찾아 양평에 다녀왔습니다.
은가시꽃 눈이 하늘하늘,
때로는 폭설처럼 바람타고
제 얼굴을 간지럽히더군요.
오른 손으로 강물을 떠올릴 수 있는
아름다운 강변의 벽돌집 잔디마당에서
흥에 겨운 우리님들과
20년 후 제 모습이고 싶은 높고 아름다우신 선배 마마님들과
연분홍치마가  봄바람에....눈썹을 휘날리신......
연분홍 철쭉향이 간지러웠지요.

조용조용 흐르는 남한강을 배경으로
둥근 제 얼굴을 찰칵찰칵 눌러대기도 하며
무리 속의 제가 참 좋아보였지요.
좋..아..보..였..어..요...
     
김정미   15-05-07 21:57
    
네~ 참 보기좋았습니다.
부러웠습니다.
아름다우신선배 마마님들은
저의 롤모델이시기도 합니다.
따라쟁이 입니다.
          
이화용   15-05-07 22:10
    
정미샘,
(귓속말^^^^)
이사회가 그렇게 멋지게 펼쳐지는지 몰랐다오.
더할 나위 없이...
     
이은하   15-05-08 08:22
    
어제는 화용샘이 젤로 행복해 보였어요.
좋은경치 보고 좋은 공기 마시니 이제 감기는 뚝 ...
따님과 여행 잘 다녀 오시고요.
예쁜 추억 만드시고 사진도 찰칵찰칵...
아~  부러워라!!
김정미   15-05-07 21:48
    
눈 빛이 살아있는
잘 늙은 멋진 애처가 마크트웨인!
<<톰소오녀의모험>><<왕자와거지>>는
동심을 흔들기에.....

카네기와 록펠러!
둘 모두 주급 4달러의시절이 있었고
받은 은혜와 복을
흘려보내는 통로의 역할을 했던
강철왕과 석유왕~~
피츠버그 방문때 카네기 자연사 박물관을
가보았는데 그때 좀더 자세히 알고갔더라면~
이제라도
"자기보다 훌륭하고 덕이 높고,자기보다 잘난사람,
그러한 사람들을 곁에 모아 둘 줄 아는 사람
여기 잠들다."라는 묘비명을 가진 카네기처럼
실행해 보까요?
만약에 우리가 갑부가 된다면
도서관, 학교, 십일조....
이들처럼~~~~~

혜에베레카!!!(복이될지어다)라고
암시를 하며
깊은 밤 꿈속으로 ~~~~~
     
이은하   15-05-08 08:50
    
참 바보같이...
댓글을 써 놓고 클릭을  안해 에고~
날아가 버렸어요.
뭐라고 썼는지...
총무님은 묘비명에 뭐라고 쓸거예요?
월다잉 시간에 묘비명쓰기를 배웠답니다.
생각해 봐도 좋을듯...

만약 내가 갑부가 된다면...
아!!!생각만 해도..좋아라.
젤 먼저 우리샘들에게 럭셔리한 식당에서
최고로 멋진 식사와 함께..거기에 와인도 한잔..ㅋㅋ
그날을 위해서
아자아자!!!
총무님 수고 많으십니당~
          
박서영   15-05-08 23:11
    
밥 사는것으로는 택도 없나이다. 더 근사한것을 생각해 보시용!
     
오길순   15-05-08 09:16
    
카네기와 록펠러,
새삼 멋진 사람들의 이름을 읽으며
오늘도 운수 좋은 날이 펼쳐 질 것 같은...
이 느낌,
정미님,  혜에베레카!!! 배우고 갑니다. ^^
          
이화용   15-05-08 10:03
    
오길순 선생님 뵙게돼서 기뻤어요. ㅎ
어쩜 노래까지도 그리 멋지게 부르시나요?
부럽부럽.... !!
이은하   15-05-08 08:14
    
양평~
얼떨떨에 따라 나선 길이었습니다.
아딸딸~  참 좋았습니다.
산도 나무도  바람도 햇살도 꽃들도 참 좋았습니다.
잔디밭의 빨랫줄과 나란히 줄 지어진 장독대 ...
아름다운 선율(사랑의 인사)과 웃음소리...
행복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반장님 어제는 길잡이까지 수고 많았어요
오늘도 신나고 좋은날입니다.
     
이화용   15-05-08 09:59
    
5월의 연푸른 잎새를 배경으로
흰 브라우스와 후까시 헤어스타일로
멋지게 연출한 은하샘의 미모가 한층 돋보였지요.
늘 밝은 웃음이 제게도 전염되었답니다.
하루 만보걷기를 열심히 실천해서
웃음과 건강 잘지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