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초록은 눈부시게 예뻤습니다.
어제 설악의 맑은 공기를 듬뿍 마신 목성님들이 환한 미소를 띄며 교실로 모이셨습니다.
*조의순님<아버지의 순애보>
~문장: 세부적 진실 → 순차적 논리성
*이선아님<혼날일만 남았네>
~늙어가는 것은 익어가는 것이다.
~글에서 혼을 내는 주체가 분명히 드러나도록 써야 한다.
~바램→ 색깔이 바래다.
~바람→ 바라다(염원)로 쓰자.
*양혜정님<우리집 막내>
~횟수: (~번)
~햇수: 해(년)
~세부적 진실 : 문장을 짧게 나누어 쓰면 편한 문장을 쓸 수 있다.
~글에서 유머, 해학적 표현→ 반전 있는 내용: 의미 생성이 되면서 살아있는 글이 된다.
~화자 → 수필 : 글 쓴 사람⇒ 가장 개성적인 문학 :
*~~ 원칙대로만 쓰지 말고 때로는 독자를 의식한 가공도 필요하다.
시 :서정적 자아
소설(희곡) : 등장인물
~호기심 유발 : 표현도 필요.
*김형도님<사슴아 잘 있어라!>
~명사형을 만들 때 → ‘ ~~’ 받침, 남발하지 말자 (우리말 어법이 아님)
~정결함 → 정결 자체가 명사이므로 정결함(?)
~ 김강사와 T교수, B사감과 러브레터 → 영어가 기호 역할 : 낯설게 하기에 도움을 주었으나 요즘은 아니다.
**~~수업 후 솜리에서 점심을 먹으며 어제 다녀온 설악산 후일담을 나누었습니다.
~~신입이신 이선아 샘의 천호반 가수 등극을 축하해야겠습니다.
~~ 맑은 공기도 많이 마시고 차안에서의 유머가 웃음보를 터지게 했습니다.
~~많은 준비와 숲 해설까지 곁들이신 문홍식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나누어 먹을 것을 한가득 안고 설악산 행 버스에 오른 샘들~~
퀴즈 상품 현찬`한종희샘, 쑥떡,양갱,비스켓, 찐 계란, 부침개, 박카스, 쵸콜릿, 토마토, 사탕 , 매실주등 등~~
고맙습니다.
~~찬조금 후원하신 조의순샘 덕분에 저녁까지 먹고 헤어졌기에 감사드립니다.
~~ 좋은 글로 칭찬받은 양혜정 샘이 달달한 라떼를 쏘셨습니다.~~고맙습니다.
**5월의 시작이 싱그럽습니다. 연휴 잘 보내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