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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비 내리는 날    
글쓴이 : 공해진    15-04-30 06:50    조회 : 16,661
멋진 하루였습니다.
문학소녀와 우산
연두색 꽃비가 내렸습니다.
 
사진은  cafe.daum.net/koreaessay 카페 메뉴  : 에세이 플러스에 올렸습니다.

문영일   15-04-30 09:28
    
역시 과묵하신 공선생님 답습니다.
언제나 조용하신데 후기까지 말 없이 사진만 올리셨네요.
존경합니다. 
빗속의 여인들과 남자들 한국산문 분당고딩들 같군요.
아침부터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오늘 , 쾌청한 날씨입니다.
어떻게들 지내고 계신지....
사랑합니다. 여러 문우님들
박서영   15-04-30 10:08
    
실비 내리는 공원길은 적당한 채도의 분위기로 소녀들을 설레이게 했습니다.
  출발부터 떡배달 사진찍기 올리기까지 수고해 주신 분당반의 영원한 젊은 오빠
 꽁샘  감사합니다.
박재연   15-04-30 10:21
    
갔습니다  함께했습니다    행복했습니다~~~ㅎ
     
박서영   15-04-30 10:36
    
황빈표 콩떡 달콤했습니다. 두개나 챙겼습니다. 임총무님표 귤 새콤 달콤 했습니다.
조정숙   15-04-30 10:36
    
꽁샘! 꽁샘!꽁샘!
짝짝짝..
근데 내 레드엄브렐러 사진은 워쨌대요?
이은하   15-04-30 11:09
    
함께여서 더 좋았습니다.
행복했습니다. 행복합니다. 행복합시다.
오늘도 좋은날입니다. ^^
김정미   15-04-30 14:27
    
봄비 맞으며 걷던 우리!
빗 속에서도
봄바람은 불고
그 향기에
봄꽃같은
추억의 페이지는 채워지고
넘어 가네요~~
떡과 귤과 과자와 오리고기
감사했습니다.
음영숙샘께서 쏘신
아포가토, 아메리카노커피는
좋아~ 좋아~~쪼아~~~
감사했습니다.
꽁샘은 분당반의 보배입니당.
복받으실꺼에용
고맙습니다.
참~ 카톡으로 뵌 무역센터반
박기숙 선생님!
건강하시고 예쁘신 모습이셨습니다.
5월의 어느 날을 기대해봅니다.
안녕히~~~~~~
정충영   15-04-30 18:02
    
공해진 선생님
    무역센터 우리들 사진까지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잘 잡아주셔서 다 퍼갑니다.
    강도잡는 글 읽고 어느 용감하신 분인지 궁금했는데
    사진도 이렇게 잘 찍으시는군요!
주기영   15-04-30 19:16
    
공해진샘
'찍힌다' 는 건 언제나 여러의미로 부끄럽네요. ㅎㅎ

세심하게 무역센터반 까지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노란바다 주기영드림
최화경   15-04-30 21:59
    
연두색 꽃비...
공쌤이 시인이신줄 몰랐었네요.
떡배달에 밀착 촬영까지  ~~
내 안의 마녀가 자꾸 공쌤을 우리반으로 뺏어오라고 시키는데
의리상 꾹 참고 있습니다 ㅎㅎㅎ

황빈샘 사주신 콩떡 맛 황홀했구요
오랫만에 만난 부다반님들 더 멋져지셨네요.
미녀 완판녀 박반장님과 함께라서
더 행복한 야유회였습니다.나름 감사의 표시로
영상 선물 한건데 맘에 들어하시길 바라며 이만 총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