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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 트웨인《톰 소여의 모험》    
글쓴이 : 손동숙    15-04-28 09:29    조회 : 4,526

 마크 트웨인 (Mark Twain)

본명 : Samuel Langhorne Clemens

미국 소설가 (1835.11.30  ~ 1910.4.21)

대표작 : 톰소여의 모험, 허클베리핀의 모험, 왕자와 거지

 

 

마크 트웨인의 작품들은 ‘미국의 셰익스피어’, ‘미국 근대 문학의 아버지’로 불림

미국문학사에 있어서 대단히 영향력이 있는 작가


*  마크 트웨인의 명언

  - 화가 날때는 넷까지 세라, 너무 화가 날때는 욕을 해라.

 - 친절함은 장님이 볼 수 있고 귀머거리가 들을 수 있는 언어이다.

 - 모든 것에는 한계가 있다. 철이 교육 받았다고 금이 되진 않는다.

 -유머는 인류에게 주어진 최고의 축복이다.

 - 망치를 든 인간에게는 모든 것이 못으로 보인다.

 - 인간에 대해 알면 알수록, 우리집 개가 더 좋아진다.

 - 평범한 인생이란 없다.

 - 사람 사는 세상은 다 거기서 거기다.

 -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그러면 평생 일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 나는 작가로 20년 살고, 바보로 55년 살았다.

 - 오늘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 모든 인간은 책이다, 매년 새로운 장을 시작한다.

 - 행복한 사람은 다른 사람도 행복하게 만들 것이다.

 

톰 소여는 말썽꾸러기에 장난꾸러기 소년으로 허클베리 핀과는 단짝 친구이다.

괜한 호기를 부리다가 하는수 없이 밤중에 공동묘지에 가게 된다.

톰은 그곳에서 인디언인 죠가 살인을 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톰은 살해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어  법정에서 증언을 한다.

죠는 그대로 달아나 버리고 톰은 더욱 더  불안해 한다.


어느 소풍날 톰은 베키와 함께 동굴에 들어갔다가  길을 잃어

온 동네 사람들이 동원되는 소동을 일으키게 된다.

정작 톰은 길을 잃어버린것 보다  더 무서운 일을 당하게 된다.

도망칠 곳도 따로 없는 그곳에서  달아난 줄로만  알고 있었던  죠와 맞닥뜨리는데..

 

미국 미시시피에 사는 건강한 소년 톰 소여.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친구, 허클베리 핀(일명: 허크)과의

모험이 전개된다.

톰의 짖궂은 장난이나 말썽을 피우지만 같이 노는 친구들 사이에서는 대장이다.

톰은 증기선을 타고 온 베키에게 첫눈에 반하거나,

무인도에서 보냈던 일 등 늘 지루하지 않은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중 변두리의 동굴에서 인디안 죠와의 만남은 톰에게 있어서 가장 큰사건이 된다.

죽음의 위협을 무릅쓰고 재판장에서 죠의 유죄를 증언한 그는

후에 동굴에서 죠가 숨긴 보물을 찾고 순식간에 큰 부자가 된다.

 

허크도 이젠 마을사람이 되어 톰과 함께 학교를 다니지만 여전히 이 말썽쟁이들은 장난치기를

좋아하여 오늘도 꾸지람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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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숙   15-04-28 09:43
    
마크 트웨인의 걸작들 중 톰소여의 모험을 올립니다.
1876년 (41세)에 출간했습니다.

세 개의 숙제 중 하나를 먼저 소개합니다.
동심으로 돌아가 즐겨주셨으면 ^^
     
김혜정   15-04-28 13:59
    
손동숙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오래 전 TV에서 방영된던 이 만화영화를 본 기억이 있어
아주 반갑고 정겹습니다.
마크트웨인의 명언은 그야말로 명언이로군요.
감사합니다.
홍성희   15-04-28 18:26
    
교육 받는다고 철이 금이 되진 않는다~
명색이 선생이었던 제가 맘을 비우며 속으로
되뇌이던 말이었는데요, 마크 트웨인 배우며 새삼 기억나네요.
동심으로 돌아가 재밌게 즐기고 갑니다.
손동숙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제, 오랫만에 뵈워서 반가웠어요~♡
박옥희   15-05-03 09:13
    
여러 종류의 언어로 된 영화가 올라와 있군요.
프랑스어 판이 반가웠어요.
덤으로 올라온 많은 영화도 어느 것을 고를까?
 행복한 고민에 빠졌지요.
손샘 덕분에  풍성한 영화의 토요일 밤이었어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