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내린 눈을 한 광주리씩 안고 교실로 모인 목성님들~!
12월 겨울학기 시작입니다.
*김형도님<평생의 동반자>
~‘거시기’- 대명사
감탄사.
~형상화 → 처제 : 치매 걸린 남편 (동서)
↘ 나와 아내 이야기
? 두 개의 이야기를 나눠서 글을 써라.
*~문체 :서술 → 글쓴이가 직접 설명 한다. ⇒ 주관적 글이 될 수 있다.
? 사건, 압축해서 설명 (연결고리)
묘사 : 실시간 체험을 그려 주는 것
대화 : “~~~~~” 성격이 드러난다.
~*~ 형상화 (사건) , 묘사 (뎃생)
*~묘사의 방법~*
1) 설명하기 : 과학적 묘사 (안개의 자연 현상을 글로 쓴다)
2) 들려주기 : 글쓴이의 주관적 주장, 느낌, 판단 → 함부로 쓰지 말자.
(목욕탕에 갔을 때 모습을 안개로 표현)
3) 보여주기 : 있는 그대로 그려주기 →판단 → 독자 몫
4) 낯설게 하기 : 뒤집기
? 사건 → 왜 → 형상화 → 묘사
~ 4)번에서 1)번으로 올라가면 산문 (풀어주는 글)이 된다.
~ 1)번에서 4)번으로 내려가면 운문적, 시적인 글이 된다.
*~독자를 의식하는 글을 쓰자.
*~산문이란→ 소설과 수필의 일반적인 것
*~1) 자신의 느낌.
2) 타인 관찰.
3) 언어를 비틀다.
*~ 사실(감정)을 ⇒ 굴절 → 삭히거나 익히면 더 좋다.
*~날 것 그대로는 글이 되지 않는다.
? 빛이 직진하는 것과 같다. → 프리즘 (3번 정도 굴절 시키자)
*~글쓰기는 관찰에서부터 출발한다.
*~*~ 신입생 오경희 님이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교수님께선 글쓰기를 통해 이름이 많이많이 불려지도록 노력하시라는 당부를 하셨습니다
.*~~육개장, 떡 만둣국, 된장찌개를 먹으며 한 주 동안 지낸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창 밖 하얀 눈이 춤추는 모습이 마냥 신나기만 한 점심이었습니다.
*~*~ 교수님께서 쏘신 시나몬 향이 짙은 달달한 라떼와 생강차로
행복한 수다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내일부터 차갑고 시린 겨울이 된다는 예보입니다. 목성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