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두 번째 피운 꽃들이 주홍빛으로 노랑빛으로 아름답습니다.
가을비에 촉촉히 젖어 우리들 마음도 차분히 가라앉는 십일월 중순입니다.
*김형도님 <비단구두>
~문장을 명확하게 쓰도록 하자.
~쓴 글을 한 달 정도 묵혔다가 다시 읽어보면 글이 다시 보인다.
~오래된 유명인을 언급 할 때는 ~~씨, ~~선생님으로 호칭하자.
~체험을 수필이라는 그릇에 담자.
*~김현 ? 문학은 억압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폴 발레리 ?생각을 하지 않고 살면 행동하는(사는대로) 살게 된다.
*~수주 변영로 ? 틈, 여유를 가지고 살자. -<<명정 40년>>--범우 문고
*~이문구<떠날 사람과의 마지막 잔>-실천문학사.
? 인생에서 하고 싶은 것, 아쉬움을 남기지 말자.
*~이문구 <문학이란 무엇인가> - 실천문학사.
? 감각, 느낌을 어떻게 내 것이 되게 할 것인가.
*박병률님<우리 친구 아이가!>
~명확한 문장으로 쓰자. - j. k등을
~ ‘ ’를 쓰기 전 문장의 종결 어미가 필요하다.
~‘ ’라는 말을 했다.
~ 대화문에는 누가 한 말인지를 밝히는게 좋다.
*~~ 솜리에서 따뜻한 떡만두국으로 행복한 점심시간이었습니다.
*~~ 시나몬이 뿌려지고 큰 하트가 띄워진
달달한 라떼와 카푸치노는 문홍식 샘께서 지갑을 열어주셨고
행복 수다 시간이 되었습니다.
*~~ 목성님들 모두 한국산문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키 위해
옮기는 발걸음이 가벼웠습니다.
*~~ 한국산문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