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실의 계절
11월입니다. 오랜 시간 목요반과 함께 했고 좋은 글을 쓰고 드디어 등단하신 김명희선생님, 조의순 선생님. 등단 파티가 있는 날입니다.
*김형도님<자식 이기는 부모가 있을까?>
~ 개인 문집 ? 독자 ? 보편성 획득
? 집안 후손등 ? 최소화 하면서 ; 독자가 수용할 수 있는 요소(최소)
? 그래. 너 잘났어, 어쩌라고,- 반감
~사적 (수다)
? 자리에서 할 만한 얘기 ?공적인
? 자랑 단지가 금방 깨어진다.
~수필을 쓴다는 것은 독자를 의식해야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써야 한다.
~사건화, 형상화 → 가능한 것을 쓰자.
진술만 하는 글은 쓰지 말자.
*이청준<<작가의 작은 손>>- 열화당, 1978
~왜 쓰는가?
*도종환<그때 그 도마뱀은 무슨 표정을 지었을까?> - 사계절, 1998
~김현- “문학은 유용하지 않고 쓸데없기 때문에 인간을 억압하지 않는다.
유용한 것들은 인간을 억압한다. 문학은 억압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다.”
~세월호 ? 사건 → 태동(문학발생) → 왜
사고 → 그래서 → 이야기 (뉴스)가 된다.
*T.V. 기사
? 실마리만 가져 온다. (사실 바탕 ? 진실을 얘기)
? 실마리+자기 생각
*작품은 사소한 것이 전체를 망가뜨리기도 한다.
? 염상섭<<표본실의 청개구리>> -개구리에서 모락모락 김이 났다.
? 세부적 진실이 작품 전체를 좌우한다.
*수필을 어떻게 쓸 것인가?
? 공감을 하자. 의식을 하고 살자. - 어떻게 가공할 것인가?
*~~ 수업 후 디자인 카페 허브로 등단 파티를 하러 갔습니다.
*~ 10월 등단 ? 김명희 선생님~~!
*~11월 등단- 조의순 선생님~~!
*~~축하 축하드립니다. 글쓰기가 행복한 시간이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