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역반과 분당반의 야외수업이 있었습니다.
정자역-> 탄천-> 황새울로-> 중앙공원-> 율동공원-> 식당까지 12,600보 약 7Km
분당의 중심을 관통하는 길이었습니다.
잉어가 거슬러 올라가는 것을, 이파리가 홍변하는 것도, 호수에선 오리가 발길질 하는 것도 보았습니다.
갈대와 억새가 있는 곳
만산홍엽의 11월에 우리는 좋은 만남이었습니다.
적당히 뻐근함으로
부디 글감을 찾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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