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과 겨울의 경계선인 11월의 첫 주 강의실의 풍경은!
교수님의 댄디한 패션에 시선이 모아졌구요
커피향과 함께 박유향 총무의 분주한 움직임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도움닫기 멀리뛰기>-이완숙
학창시절 자신의 가장 취약했던 부분인 체육실기 시험을 치르기 위해 특별 훈련을 받아
열심히 연습해 목표치 보다 훨씬 더 나은 성과를 쟁취 했었다 그 이후 삶의 순간 순간에 최선을 다해 살아가면서 나름의 영향력을 얻어 냈다는 내용입니다
-뛰어봐야겠다-소극적요소와 자성의 목소리이다
-뛰어보고싶다-자신감과 쟁취의 뜻이 강하다
-교수님은 좀더 풀어서 썼으면 좋겠다고 하셨구요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문경자
라디오 시대에 학창시절 어머니의 대한 사연을 응모해 뽑혀 신청곡으로
차중락의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을 신청했는데 학교에까지 알려져 교장선생님한테
꾸지람을 들었던 추억을 쓴 내용입니다
교수님-끝부분은 아주 좋았다고 하셨구요
-풍경이나 사물을 묘사하는 것 은 좋지만 사람이 있어야 한다
-불필요한 단어들이 있었으며, 단락을 나누는 부분은 글의 구성이 정확해야 하고
-차중락의 개인사는 되도록 피해야 한다
<대사님 다녀가신집>-장은경
청전 스님의 국내에서 있었던 일들을 쓴내용이다
교수님- 잘 쓴 글이다
-주어와 서술어 관계가 조금 미흡했다
-년 월일 뒤에 조사는 빼는 것이 좋겠다
-대사님은 스님으로 고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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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동화>>
<시인>-헤르만 헤세
한 인간이 시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리며 기존의 사고, 질서 존재를 거부하고 본연의 나와 투쟁하는 인간의 본질적인 문제를 다루었다.
그리스 여행중인 손동숙샘 정진희 회장님 김문경님 즐거운 여행 되시구요
성민선샘 송명실님 따뜻한 차 많이 드셔서 감기 떨쳐 버리시구요^^
이상일샘 김연희님 다음주에 뵈어요^^
점심은 분위기 있는 중국집에서 송교수님 모시고 우아한 식사였습니다 티다임은 늘 단골집인 밀탑에서 시원한 빙수와 커피로 11월의 첫주 수업을 종료했습니다
건강한 한주 잘 보내시고 다음주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