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이 가을바람과 함께 우리들 곁으로 달려오는 시월 스무이틀입니다.
*이선아님<반집>
~ 글을 쓸 때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비교한다면 (기, 승 전 결)
~봄. 여름. 가을 → 사건 →묘사 → 문장
~겨울 → 여운을 남긴다.
~ 문장 ⇒ 맞춤법을 지키자 → 독자와의 소통이다.
~사건만 알리는 것 과 묘사를 할 수 있는 것의 차이
~ 칙칸에 단청하지 마라.⇒ 아버지 눈 밑에 그늘이 자꾸만 짙어져서,
내 마음에 그늘도 한없이 깊어만 갔다.
? 쓸데없는 문장이 된다.
~ 글에 표현된 아이들 → 자식들로 표현하자.
~수필의 소재는 도처에 널려 있다. 그것을 잘 관찰하여 수습하자.
*백춘기님<남한산성>
~첫 문장 → 이야기 방향 제시하자.
~마지막 문장 → 반전이나 여운을 남겨라.
~가꾸어지기를 희망해 본다 ⇒ 무책임한 표현.
? 더욱 잘 보존되고 가꾸어져야 한다로 바꿔야 한다.
*조헌님<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 첫 단락에 아들 이야기임을 밝혀야 한다.
~ 진도 이야기가 나왔는데 언급한 이유를 밝히자.
~현재형과 과거형이 섞여있는 문장을 정리하자.
~현재형 : 희곡, 시나리오 ? 묘사력이 높아진다.
- 야구에서 캐스터 역할 (눈 앞에 보여지는 이야기, 현재형)
~과거형 : 소설 - 서사력 (이야기성)이 높아진다.
- 야구에서 해설가 (지나간 이야기. 주관이 개입)
~산문속에 현재형을 쓰는 경우 ? 묘사력을 높여야 하는 경우 (돌출효과)
? 서정적 분위기
~현재형을 쓰면 가독성이 떨어진다.
~과거형을 쓰면 차분한 느낌이 든다.
*박소현님<노을처럼>
~하나도 아니고 세 번이나 되는데다 → 하나도 아니고 셋이나 되는
~세부적 진실 (치밀)~생활 논리
~보통의 우리 또래들보다는 많은 한문을 알고 있다 → 한문을 많이 알고 있다.
~아버지의 급작스런 죽음 → 죽음이 앞에 나오고 뒤에 풀어 쓰는 문장으로.
~<<양평가는 길>> 김정완 저
~ 책에 나온 글에 대한 종합 평가가 있었습니다.~~
~ 손소희 문학상에 대하여 ~~
*~~ 솜리에서 비빔밥과 갈비탕, 떡 만둣국으로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 달달한 라떼위에 띄워진 하트를 보며 수다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목성님들 ~!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