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기억속에 먼저 들어가야 한다.
*진도 바닷길-서양의 신부가 1970년대 처음 발견-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알려짐.
박교수님께서 수영하고 조개잡고 놀던 바다 놀이터였는데 지금은 연간 수십만 명이
밟고 간다네요.
*<봄바람>-박상률_ 도 남이 시도하기 전에 먼저 했기 때문에 ‘청소년 소설의 원조’라는 타이 틀이 항상 따라다닌다고 겸손의 말씀을 하십니다.
*(미원) -처음의 기억속에 각인되었기 때문에 그 후 생긴 ‘미풍’이 따라가지 못했다.
*문학은- 하나의 실마리로 구성, 선택,배열, 자꾸 연상하게 하는 것.
상상력-이것저것 따라나와야 한다.
*구성--인과관계(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나와야 한다)가 확실해야 한다. 암ㅅ, 복선등이 있어야 한다.
선택-배열
독자가 이해해 주리라 착각하지 마라. 읽지 않고 집어 던져버린다.
*영국의 소설가 포스터 왈
왕이 죽었다. 얼마 후 왕비도 죽었다.(구성이 없는 예)
왕이 죽었다. 슬픔에 빠진 왕비가 식음을 전폐하다가 죽었다.(구성이 있는 예)
*단락 나누기
단어가 문장이 되고 문장이 단락이 된다.
단순하게 분량가지고 나누면 안된다.
의견, 주제, 시,공간,배경에 따라 나눠야 한다.
**가장 좋은글은?
‘사랑’이라는 말을 한번도 안 쓰면서 사랑이 묻어 나오는 글.
*문학은 관념적이 아닌 구체적이어야 한다. 구체성에서 ‘철학’을 끄집어 내야한다.
에둘러서 ‘철학’을 이야기 한다.(묘사, 형상화)
*역설-‘바쁘면 돌아가라’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반어-‘이쁜짓만 골라서 한다’
‘천하 일색이야(추남,추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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