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함 속에서도
평온함을 만들 줄 아는 우리 화요반 가족들에게 존경을 드립니다.
바쁜 일상이 우리를 따르게 하는 특별한 터득은 쉽게 얻어진게 아니지요
살아온 각자의 지혜로 얻어진 결과물인데
우리 교수님은 그런 것들을 글쓰기에 사용 되는 하나의 씨앗이라 말씀하십니다.
여튼
합평시간은 작가뿐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하나의 작품을 선물 받습니다.
열정 많고 긍정 자세로 모두를 힘나게 하시는
박정자님의 <늙어 가는 집>으로 수업을 열었어요.
첫 작품이 아주 튼실한 글감 선택으로 좋은 작품이 탄생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다람쥐이야기를 시와 산문으로 표현하신 유병숙부장님의 작품
<가난한 에미>, 산문으로는 <다람쥐, 안녕하십니까>,
다람쥐의 먹이를 탈취하는 우리 인간들의 비행(?)을 표현한 글인데
독창성 있는 스토리를 만들어 삽입하면 훌륭한
글이 될 것 같답니다.
오케이 싸인 받은 강혜란선생님의 <어머니의 마지막인사>.
역시 잘 쓰신다는 칭찬과 함께 우리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며,,,,
다음 글도 기대 됩니다.
두째시간은 <시란 무엇인가?> 수업 했습니다.
제 5장 역설과 아이러니
쉽게 풀어 설명해 주시는 명강의는 아무도 못 쫓아 온다는~~
* 비유는 두 사물 사이의 유사성을 표현하는 기법이고
반어법은 아이러니라 하는데 두 사물간의 차이성을 표현한다.
따라서 비유와 반어는 반대개념이다.
** 역설은 패러독스이고 아이러니는 반어라 하기도 하는데
역설은 언어와 언어 사이의 모순, 즉 모순 형용이다.
그래서 이면적 부분에 진실이 들어 있다.
*** 반어법은 속마음과 정반대의 표현 된 기법을 말한다.
반어법에는
- 언어적 아이러니 :
- 낭만적 아이러니 : 현실과 이상의 대립관계.
대표작품으로는 손택수의 <<얼음 신발>>
- 내적 아이러니 : 대표 작품으로는 김사인의 <<노숙>>
- 구조적 아이러니 : 이야기가 들어 있는 시
대표작품으로 장정일의 <<아파트 묘지>>, <<충남 당진 여자>>
공지합니다.
1.우리교수님이 주인공 된
풀빛문학상 시상식이 10월 16일 공주문화원에서 열립니다.
가실분들은
유병숙부장님께 문의드리세요.
2. 10월 23~24일 청송 세미나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3. 사무실 이전 후원에 애써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마음 모으기 에너지는 큰 산을 옮기는 힘이 됨이 감동이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