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녘이 황금빛으로 변해가는 시월도 어느덧 여덟 번째 날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목성님들은 교실로 달려왔고 열띤 수업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박병률님<매미를 우러러보며>
~느낌 ? 근거 → 지식
↘정보
?통계 ⇒ 제시 ? 최소화해야 한다.
많으면 소논문이 될 수 있다.
~ 자기 소개서 : 문학적 묘사, 이성적 묘사로 나누어 쓸 수 있어야 한다.
~읍내까지 → 2km (과학적)
? 담배 한 대 피우는 거리이다.(문학적)
*김보애<너 학교에 안 갔다면서?>
~ ‘한석봉’ - 언급 후에는 한석봉의 어머니라고 써 주면 된다.
*문홍식님<지워버리고 싶었던 하루>
~경험 ? 문학으로 → 형상화
↑
가공해서 글의 재미를 살리자.
~제목을 <운수 좋은 날>로 한다면
?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이 있었다로 시작하여 가공할 수도 있다.
?지워 버리고 싶은 날이 아니고 운수 좋은 날인 것 같았다.
? 내용을 언급해 주고 제목을 쓴다면 표절이 아니다.
*한종희님<내 마음 주머니>
~제목 ? 내가 왜 이럴까?
? 호기심이 생기는 제목도 좋다.
? 노파심에 글에서 거듭 설명하려는 것은 피하자.
*양희자님<상처>
~을 (를): 목적격 조사를 많이 쓰지 말자.
~같은 조사, 접미사 ? 토시 : 연속으로 나올 때는 하나를 지운다
? 말이 되는 쪽으로
~ 지울 수 없을 때는 문장을 바꾸자.
*~*~ 묘사 ~*~*
1.설명하기 : 과학적 묘사.- 똑 같은 조건이면 문구를 똑 같이 맺도록 해야 한다.
2.들려주기 : 소설, 수필 ? 들려주는 사람의 주관적 판단이 들어간다.
3.보여주기 : 영화, 연주 ? 있는 그대로만 그려 준다.
4.낯설게 하기 : 시
*~문학적 묘사 : 수필도 낯설게 하기를 늘 의식하고 쓰자.
*~보여주기 : 보여주기와 낯설게 하기로 수필을 써라.
~ 솜리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함께 넣은 비빔밥이 유난히 맛있는 점심이었습니다.
~ 수다 시간에는 시나몬 향을 맡으며 웃음보따리도 함께 풀어 헤쳤습니다.
조의순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기에 감사합니다.
~~*목성님들~~!
변덕스런 날씨에 몸 관리 잘 하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