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교시 명작교실
10. 나폴레옹과 괴테
나폴레옹군 바이마르 진격(1806). 닷새만에 괴테는 급하게 크리스티아네와 정식 결혼.
프랑스군의 난동->난동 멈추게 한건 구두장이 페트리->황제가 성문 나서자 앞으로 나 가 건의.
프랑스군 퇴진후 교회서 반주없이 찬송가537번. 시편 68장 20~21절 읽기.
*통일찬송가 537번
1.엄동설한 지나가면 양춘가절 돌아와
쏟아지던 소나기도 개인후에 햇빛나
어둔 밤이 지나가면 밝은 아침 오도다
크게 실망하였지만 새론 소망 얻겠네
2.맘에 애통하는 자는 기뻐하며 믿어라
허락한날 올 때에는 모든 괴롬 없겠네
검은 구름 벗겨지면 광명한 별 비치고
괴론 여행 마친후에 목적지에 이르리
3.고단하고 피곤하나 밤이오면 쉬겠네
풍파만나 위태해도 지난후엔 잔잔해
맘에 고난 받는 이여 의심 말고 믿어라
괴론 세상 다간후에 영생복을 얻겠네
*시편 68장 20~21절
20: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벗어남은 주 여호와로 말미암 거니와
21:그의 원수들의 머리 곧 죄를 짓고 다니는 자의 정수리는 하나님이 쳐서 깨뜨리 시로다
11.장편소설 <<친화력>>
원래 <<편력시대>>에다 삽입시킬 작정으로 쓰다가 이야기가 독립적으로 이뤄지자
별도의 제목으로 낸 것.
*친화적인 물질의 결합체 AB에서 A와 친화력이 더 강한 C를 첨가하면 B와 분리 되어 A는 C와 결합한다는 실험요지. 이를 인간관계에 대응시킨 소설.
12.만년
하녀해고사건으로 곤욕. 베토벤과 자주 만남. 마리안느와의 은밀한 사랑.
로테와 40년만의 재회. 73세에 18세의 울리케 만나 사랑, 구애했다가 거절.
아내가 죽었을 때 “내 생애서 얻은 것이라고는 고작 부인을 잃고 흘리는 눈물뿐이라” 고 함.
<<이태리기행>> <<에커만과의 대화>> 자서전 <<시와진실>>
1832, 83세의 마지막 일기“불쾌하여 종일 누워있었다”
실러, 아우구스트와 나란히 묻힘.
제3강 톨스토이의 성장소설
성장소설 3부작
<<유년시대>> <<소년시대>> <<청년시대>>
“인간은 죽었으나 그의 세계관계는 계속해서 다른 인간들에게 영향을 미친다.이는 단지 살아
있을때만큼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강렬하다. 그의 영향은 그의 이해력과 사랑으로 인해 상승하며, 살아있는 모든 것처럼 중단없고 끝도 없이 성장한다“(어느 서신에서)
1.귀족집안에서 고아로 성장
유명 조상이 즐비한 명문가 집안 출신. 부모님 사망후 9세때 고모에게 맡겨짐. 그 고모도 사망하자 세 명의 형들과 카잔의 또 다른 고모에게 감.
카잔대학 동양학부 입학.
*Meyer교수--“눈에 지혜가 가득하다”며 뛰어난 사람이 될 거라고 예견. 진보적인 교수의 영 향을 받음.
2.입대 전투참가
온갖 방황하다가 네끄라소프(당시 최고의 편집자)의 인정받아 <<현대인>>에 익명으로 <<유 년시대>> 연재 시작. 크리미 전쟁 참전.
( 19세 톨스토이의 각오)
귀향후 여섯가지 독학 규칙세워.
1.부여받은 일은 무슨 일이라도 해낼 것.
2.할 때는 아주 잘 할 것.
3.무엇을 잊었다 하더라도 결코 책을 뒤적이지 말고 스스로 생각해내도록 노력 할 것.
4.가능한 전력을 기울여 너의 정신이 살아 있도록 노력 할 것.
5.항상 소리 내서 읽고 생각할 것.
6.너를 방해하는 사람들에게 방해가 된다고 말하기를 주저하지 말 것. 처음에는 스스로 깨닫게 하고 만일 알아듣지 못한다면 용서를 구하고 분명히 말해 줄 것.
(수필반 풍경)
위대한 화엄의 세계(황빈), 무생물의 진격(공해진), 차 떼고 포 떼고 글쓰기(이우중)
심술통 선생님(곽미옥) 올케와나(송인자) 자기소개서, 음식공부(김윤미)의 합평이 있었습니다.
*글에서 특별한 경우말고는 굳이 존칭어를 쓰지 않아도 된다.(글의 특권)
*주제->소재->구성-> 문장 순으로 점검한다.
*올케와 나--할말 다하면서 당사자가 기분 나빠지지 않게 아주 잘 썼다.
오늘도 새 가족이 두 분 오셨습니다. 이원기님, 류미월님 환영합니다.
총무님이 소리소문없이 시어머니가 된 턱으로 맛있는 송편까지 준비해 오셨네요.
한국산문 이전 비품 마련 후원에 협조해 주신 마음이 너무 감사하여 반장도
귤한박스를 둘러 메고 갔더랬습니다. 하나되어 협력해 주신 대단한 분당반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후원 행사는 새 사무실 들어가는 날까지 계속됩니다. 총무님 일이 하나 더 보태졌네요.
김정미 미소총무님께 접수~~ 명절들 건강하게 보내시고 일주일 중 가장 행복한 담주 수요일에 만나요. 오늘은 4교시도 20명이 넘었네요 . 대~단한 분당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