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태어나기도 전의 영화로군요.
그 시절 국도극장의 포스타까지 올려주시다니 손동숙선생님 정말 대단하세요.
어제 밤 12시 넘게까지 1부만 감상했습니다.
무엇보다 자막이 지원되니저는 넘 좋드군요.^^
다윗역할이 그레고리팩이라니 우리야는 어떤 인물일까 몹시 궁굼했는데
제가 밧세바라도 다윗에게 마음이 끌릴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ㅎ~
왜 하필 옥상에서 목욕을 하느냐 싶었더니 아하~~ 밧세바의 의도된 작전에 다윗이 그만 넘어간거였네요.ㅎㅎ
자~
손쌤께 감사의 마음 보내며 2부 시작합니다.
좋은오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