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심술을 부렸지만 봄은 노랑과 분홍으로 우리 곁으로 달려오고 있는 목욜입니다.
*김형도님<보라색 점퍼>
~ 점퍼, 잠바 → 글에서 통일성을 이뤄야 한다.
~ 글에서 : 살리는 것 → 비일상적인 것. 자주 일어날 수 없는 것.
죽이는 것 → 일상적인 것, 감흥이 없다.
~ 글은 음흉하다고 느낄 만큼 숨겨야 재미있다.
*김명희님<영화를 고르며>
~박이 : 점박이. 차돌박이
~배기 : 살 (나이)
~빼기 : 언덕 빼기
*~~괴테 : 모든 글은 작가의 자사전일 따름이다.
*~~ 피카소 :나는 그림으로 자서전을 쓴다.
*박소현님<설레다>
~능동형 문장 - 주어를 생략
~수동형 문장 ? 주어를 굳이 쓰지 않을 때
(피동형) ? 이 / 히 / 리 / 기 / 추
~ 피아노를 팔아 버린 것 (의논도 하지 않고 → 글을 살렸다)
? 글을 쓴 이유가 될 만한 것을 하나씩 넣어 주자.
*이정애님<나 어떡해> - 자기소개 글.
~제목에 : ~? / ~! ( ? )
( .) 마침표는 사용하면 안된다.
~어떡해 : 어떻해 (? ) 어떻게 해 ( ? )
~내가 하려는 말과 독자가 쓰는 말이 같아야 한다.
~ ‘ ’ (인용). (강조)를 써야 할 부분을 신경 쓰자.
~글쓰게 된 계기 → 사건화 → 묘사를 하면 좋은 글이 된다.
? 가공 (있음직한, 그럴싸한 묘사 ) → 개연성
*백춘기님<연리지의 사랑과 구속>
~통속적이지 않게 쓰자.
~제목 : 그리움의 거리로 바꾸자.
~적당히 떨어져 있어야 애틋하다는 느낌.
~태어난 후 ⇒ 태어난 뒤로.
*~~ 칼지브란 : ‘예언자“에서 ~~그렇게 말했다 (명확한 문장으로)
*~~ 로맹롤랑 : ‘천국에는 갈등과 고통이 없다’
~ 교훈조는 피하자.
*~~ 하늘 아래 새로운 게 없으니까 다르게 표현하지 말라는 뜻.
~피츠 제널드 : 다른 이야기를 하려면 다른 말로 해라.
*우성희님<9시간의 기다림>
~황지우 시인의 ‘너를 기다리는 동안’ - 삽입 → 글쓴이의 마음을 대신 표현하는 역할.
~기다리는 것 → 우연성.
*문홍식님< 차라리 ‘허당 기사’가 ? >
~오래전에 학교에서 → 오래 전 대학 다닐 때.
~마지막 부분 → 여운을 남기게
~제목에 어울리는 ‘예’ 인지 생각해보고 넣자.
*~~수업 후 솜리에서 냉이 된장국으로 봄 마중을 했습니다.
미국에서 예쁜 손녀 유경이를 만나고 오신
이마리나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깔깔 수다는 마리나 선생님이 가져 오신 녹차 초콜릿과 함께
달달한 라떼는 우성희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목성님들 ~~!
변덕쟁이 봄바람은 멀리하고 다음 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