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스 카잔차키스의 묘비명>
Δεν ελπ?ζω τ?ποτα. Δε φοβο?μαι τ?ποτα. Ε?μαι λ?φτερο?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1월 초에 출산한 한국산문 인문반 .
얼마 안 있어 벌써 백일이 가까워 오네요.
무탈하게 포동포동 잘 자라주니 잔칫날을 잡았습니다.
4월 4일 월요일 백설기도 돌리고,
9첩 반상을 대접하려하니
많이 참석해 주시고
많이 등록해 주시고
같이 잘 키우게 동참해 주세요.
국가비밀인데
4월 5일 화요일 수필평론가 양성과정
'대 to the 박' 이랍니다.
수필계의 거성들이 다투어 몰려오신다고 합니다.
한국산문 회원 여러분
이제 수필가+평론가가 되시는 것입니다.
예약 전화 받습니다. 입석도 예약 됩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말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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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반장 월급 엄써요)2.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후기 안 올리면 혼날까봐 쬐끔)
3.나는 자유다 (반장 완장 차니, 점심메뉴 나 먹고 싶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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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 인문반 강의가 분당반, 용산반과 강의내용 차례를 같이 합니다.
용산반 박화용총무님이 카잔차키스 씨를 잘 소개시켜주셨으니,
공부좋아하시는 분들은 용산반 강의내용을 잘 읽어주세요.
이번 주는 자유를 외치다 길에서 쓰러지렵니다.
강의를 잘 못 듣고 졸면 이런 부작용이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