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봄바람이 옷깃을 파고 들었지만
목요반에는 봄의 온기로 후끈 달아오른 아침이었습니다.
*오정주님<계절의 끝에 앉은 새>
~글 → 제목을 정해 놓고 자식을 낳는 경우
↘ 자식을 보고 이름을 짓는 경우
~제목 생각 : 계절의 끝에 앉은 새처럼, 나는
~뻔한 말, 당연한 말은 사족이 된다.
~부사를 중첩해서 쓰려면- 노랗게, 빨갛게 (우리말 어법이 아니다)
? 노랗거나 빨갛거나
~중요한 말만 쓰면 되는데 풀어서 설명하면 잔소리가 될 수 있다.
*박병률님<유혹의 향기>
~ 인용할 때 : 글머리 ? 실마리 삼아 글을 전개 시키겠다는 의도.
중간 ? 진리를 주장
~첫 부분 인용은 글을 이해하기 힘들게 했다.
~인용할 때 : ~~~글 (00일보, 월, 일)
~춘향전, 국어교사, 청량리를 벗어나는 과정 ? 구체적 묘사 필요.
*홍정현님<빨간클립의 유혹>
~제목 : ~의 예언을 빼면 좋겠다.
~문구는 회사명이 상품명으로 된 것이 많다.
~빨간 클립에 집착하게 된 계기가 좀 더 보완되었으면 좋겠다.
~삽화 ? 카풀 등장은 좋았다.
~마지막 줄 ? 여운을 남기게 하자.
*우성희님<가야만 하는 곳, 해야만 하는 일>
~수기가 되지 않도록 조심해서 써야하는 글.
~결제 : 건벌, 제
결재 : 기안용지등.
~이자를 빌어- 빌어먹다 이외엔 쓰지 않는다. ⇒ 이자를 빌려 (맞는 표기)
~‘소위’ → 이른바 (우리말)
*우성희님<마현의 강가에서>
~제목을 빠꾸자 ? 마현의 강, 다산, 나 ...
~‘여유당’에 대한 정확한 정보 필요.
*김형도님<영월 섶다리 마을>
~수필 → 구성 → 선택 ? 배열
↘ 인과관계
~불필요, 중원부원, 노파심에서 다시 하는 말을 빼자.
~마지막에 다짐하는 말은 쓰지 말자.
*김보애님<온기가 있는 겨울날>
~제목 : 여운이 남는 제목으로 생각해 보자.
~일체 : 명사 → (전부) :안주일체가 맞는 말.
부사 → 일절 (부정적인 말)
~삽화 : 웃게 하는 부분이 나오면 좋겠다.
~주례사 비평 → 좋은 말을 할 때 하는 표현.
~방학책을 다르게 쓰자.
~마지막줄 ? 조카의 잠자리를 지키던 이모가 그립다로
*~~ 오늘도 신입 회원 한분이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오랜만에 김광수 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교실에는 웃음꽃이 남녘 매화만큼이나 활짝 피었습니다.
*~~ 차복인 선생님께서 점심을 쏘셨고
김보애 선생님은 커피를 쏘셨습니다.~~두 분 선생님 고맙습니다.
*~~ 건강한 한주 보내시고 다음 주 목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