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랑이던 봄바람이 천호반 교실에도 불어왔습니다.
발걸음도 가볍게 한 분 두 분 교실로 모인 목요일이었습니다.
*김형도님<어떻게 쓰느냐>
~독후감을 쓸 때 : 줄거리만 요약하지 말자.
줄거리는 한 두 줄이면 된다.
자신의 느낌 과 처지를 더하여 쓰자.
인용하고 싶은 대목을 써도 좋다.
~글에서 : 임상옥에 대한 소개 : 조금만 하자.
돈에 관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빗대어 쓰자.
*이선아님<2분>
~앞줄 → 자세히 밝히지 말구 뒷줄을 궁금하게 하자.
? 문학으로 읽히려면 가공이 필요하다.
*이문구<떠날 사랑과의 마지막 잔> / 외람된 희망 / 실천문학사.
? 수주 변영로의 <<명정 40년>>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하면서 ‘그 책을 펼쳐들자마자 숨 한번 덜릴 겨를도 없이 단숨에 읽었다고 적고 있다.’
*이문구<문학이란 무엇인가?> / 외람된 희망 / 실천문학사.
~ 충청도 방언 : 이문구, 김성동
~경상도 사투리 : 김원일, 김원우,
~전라도 사투리 : 조정래
*이문구 : 작가 이야기
? 수필로 ? 글감 (소재)
관념적 (머리로만 쓴 글)- 읽기 싫어진다.
*수필이란? - 시 소설의 장점을 취해서 쓰면 된다.
*~*~ 봄 학기 시작과 함께 천호반에도 새 식구 2명이 왔습니다.
~~ 정승숙, 이정애. 우성희 선생님~~ 새로 오신 분 환영합니다.
~*~ 오랜만에 교실에 오신 오정주 선생님께서 점심을 쏘셨습니다.
반장 총무 연임과, 이사장, 총무이사 연임을 축하한다며 쏜 점심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잘 먹었습니다.
*~* 하트가 동동 띄워진 카푸치노는 김형도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잘 먹었구요 좋은 시간 감사합니다.
*~~ 이번 주는 글이 쏟아졌습니다. 꼼꼼히 읽어 오시고
감기는 버리고
글하고만 친하게 지내는 한 주 보내십시오.
*~~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