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지나간 자리에 잔설이 남아 맹추위의 여운을 느끼게 하는 목욜 입니다.
한분 두분 교실로 모여 합평 글에 대한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마리나님<뉴욕의 가을>
~수필 : 오솔길
길가에 앉아서 쳐다보기 (관조) → 사색적인 부분만으로 끝날 수 있다.
? 문학적으로 → 갈등 (대립)이 드러나면 좋다.
~풍경을 묘사한 편안한 글이다.
~간절함 일 때가 있다. → 간절한 일이기는 하다 ⇒ 우리말 어법으로
~풍경 묘사로 끝나는 글이 좋기도 하지만 한계일 수 있다.
*김인숙님<아직도 보름달>
~정호승 시인<반달>이 떠오르는 글이다.
~어긋났기 때문에 지적이 온 것이다. → 어긋나기 때문에 지적을 한 것이다.
~문장은 → 앞 강물이 뒷 강물을 따라 내려오고
↘ 뒷강물이 앞 강물을 밀치며 떠내려가듯 ⇒ 자연스럽게 써야 한다.
*김형도님<익어간다는 것>
~ 바라다 → 바람 ( ? )
바래다 → 바램 (?)
~수필 :문학 → 사건 - (갈등, 대립) 형상화 → 이미지
수상: 칼럼, 교훈/ 학자, 성직자가 풀어낸 글
수기
*신영복교수 <강물의 끝과 바다의 시작을 바라보기 바랍니다>- <<나무야 나무야>> / 돌베게
~<<강의>>, <<담론>> 읽어보기.
~영과후진 ? 물이 흐를 때 웅덩이에 차면 다음 웅덩이를 향해 달려갈 수 있다.
? ~에 차야 나아갈 수 있는 것을 말함.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 감옥에서 한 사색 ? 우리말 어법.
~ 수필은 쓰고 싶은 것을 쓰는 것이 아니라
쓸 수 있는 것을 쓴다 ⇒ 독서를 많이 하자.
~직접체험
간접체험 → 독서.
*~*~ 수업이 끝나고 솜리에 조촐한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이마리나 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 맛있는 점심 감사합니다.
*~*~ 감기로 집안 행사로 결석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다음 주엔 모두 함께하는 수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