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습니다.
새초롬한 바람이 볼에 와 닿는 목욜 아침에 목성님들 발걸음은 교실로 달려왔습니다.
*백춘기님<느리게 가는 편지>
~ 슬로시티를 가다, 천천히 살자. 게으르게 (여유있게) 살자를 떠올리는 글이다.
~ 띠다 : (임무를) 띠다.
~ 눈에 뛴 것은 : -이 보이다.
~ 들렀다 (O) : 들르다.
들렸다 (?) : 들리다.
~ 치르다 ( ? ) :시험
치루다 (?)
~ 빌려 ( ? ) : 이 자리를 빌려 ~에게 고마움을
빌어 ( ?) : 빌다. 얻어먹다.
~ 같은 (이) - ~과 같은 (띄운다): 부사
‘처럼’ (붙인다) : 조사
~ 파스칼 키냐르 :
? 비밀이 없는 것은 영혼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 반전이 있는 좋은 글이다
~ 글의 끝부분은 기대를 하게 하되 예상을 벗어나게 쓰자.
*김형도님<만원의 지혜>
~ 수필은 큰길을 지나가면서 남이 하는 것을 바라보는 것.
? 수필은 샛길로 가거나 큰길에 앉아서 들여다보는 것이다.
~소설 : 큰길 걷기.
동화 : 앉은 자리에 뭉게기 (기어가기)
시 : 춤추기
연극 : 뒤로 걷기
영화 : 뜀박질, 달려가기
~ (핸드)백 → 가방, 손가방으로 바꾸자.
~ 한 말씀, 다짐 글이 되지 않도록 끝 부분을 신경 쓰자.
*이선아님<아랫마을 푼수 댁>
~ 글에 끝부분까지 - 두 개씩이 연결되도록 살리자.
~ 세부적 진실( 사실관계)
? 전체 글을 망가뜨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글에서 한번 나오면 → 지나가는 것
두 번 나오면 → 상징성을 갖는 것.
~ 동화 → 현실적으로는 불가능 하지만 상상력으로 채울 수 있다.
현실 → 수필로 쓴다.
~ 표절 : 문장을 그대로 베끼는 것
구성 (구조)를 그대로 따오는 것.
*~*~ 솜리에서 비빔밥과 육개장을 먹으며 새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 하트가 띄워진 달달한 라떼는 김인숙샘이 지갑을 열었고
수다 시간을 웃음으로 가득 채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집안 사정으로 결석한 이마리나 선생님, 김경옥 선생님, 양희자 선생님~~
다음 주에는 모두모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