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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수성 있는 글을 쓰자. (천호반)    
글쓴이 : 배수남    15-12-31 21:25    조회 : 4,444

올해 마지막 날을 문학의 향기로 마무리 하려는 목성님들이 교실로 모였습니다.

 

*박병률님<아빠는 요리사>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신문기사 : 사실만 직시(중립적)

                      ? 수필 : 사실을 실마리로 하되 진실을 드러내는 것.

*소설 : 사실 (적게), 허구 (많게)를 바탕으로 진실을 드러낸다.

~젬병(구어) 전병 (부꾸미)

       ? 손방

*김형도님<선물하는 기쁨>

~유례 ; 비슷한 예

   유래: 연유를 밝힐 때

~ 함지박 째, 통째로

~사족을 빼 버리자.

*이선아님<아버지 마음>

~아버지께 글을 가져갔다 이글을 쓰게 된 연유를 밝혀야 한다.

~ 글에는 논리가 성립 되어야 한다.

~ 소녀적 감상만으로 글을 쓰지 말자.

~ 논리 맥락

           ? , 판타지, 맥락 ? 개연성 (있음직하거나 그럴싸한 것)

~감수성 ? 감상이 아니다.

      ? 외부의 반응, 상태, 받아들이는 능력.

~ 감수성이 좋다 공감 능력이 좋다.

 

*~*~ 수업 후 솜리에서 따끈한 돌 솥 비빔밥과 해장국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마지막 목요일 수업을 마무리하고 싶다며 박소현 샘이 점심을 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트가 띄워진 달달한 라떼와 아메리카노는

         홍정현 총무님이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목성님들, 새해에 뵙겠습니다.

 

 


홍정현   16-01-01 11:18
    
2015년 마지막 날을 수업 후기로 마무리하시고 해돋이를 보러 밤버스를 타고 내려가셨군요.
천호반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반장님과 천호반 모든 선생님들의 새해는 웃음으로 가득하길 빌어요.

늘 일찍 와서 맨 앞에 앉아 열공하는 천호반 막내가 모든 선생님들께 선물을 했습니다.
직접 재배해서 수확하고 말린 후,
편하게 우려 마시도록 하나씩 티백에 넣고
손글씨로 쓴(잉크색이 이뻤어요. ㅋㅋ) 라벨을 티백마다 붙여 실로 연결하고
또 하나씩 비닐팩에 포장한
정성이 가득하여 도저히 마시기 힘든 맨드라미꽃차입니다.
집에 와 친정어머니와 남편에게 자랑했어요.
정말 고마워요. ^^
그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
감동받았어요.
선아씨의 2016년은 소망이 이루어지는 해가 되었음 좋겠어요.
백춘기   16-01-01 11:29
    
목요반 선생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햇동안 늘 후기를 쓰시고 운영에 애쓰신
반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언제나 후기와 댓글등 목요반 운영에 힘쓰신
홍총무님도요~~
목요반에 전학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에도 목요반 문우님들의 건강과 좋은 작품 많이 기대합니다.
     
김인숙   16-01-01 14:46
    
1년이 훌쩍 떠났습니다.
알록달록 아롱진 추억으로 나이 1살
더 먹었답니다.
전 또 딸네 집으로 달려왔어요. 아이들과 노는게 제
체질이 되었나 봐요.
모레는 친손녀와 만나고.
반장님. 총무님 1년간 애쓰셨어요.
그리고 목성님들 함께 나눈 추억. 무지개빛이 되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박교수님. 감사합니다.
김경옥   16-01-01 17:46
    
새해 첫날이네요.
설 차례를 모시고...
손님들과 북적거리다  갈 사람은 떠나고
뒷정리를 마치고나니  기분좋은 피곤함이 있지만
그래도  책상에 앉게하네요. 

반장님은 밤차를 타고 해돋이를 가셨군요
우리 목성님들에게 사진으로나마 보여주려는
그 마음이 보여요..^^
고생은 했어도 좋은 추억만들기를 하셧네요.
늘 우리반과 님들에게  온정성을 다하여 
애쓰는 반장님과 총무님..감사드립니다.

사람은 밥을 같이먹어야 밥정이 든다는데
그 소중한시간을 놓치고 살고 있네요
늘 서둘러 돌아서는 제 맘이 참 무겁거든요..
이해해주소서..님님들..
새해라고해서 달라질게 없거든요
아직 손녀도우미로 지내는 동안은요.
그럼에도 언제나 웃으며 맞아주시는
님들에게 충전받아 산답니다...고맙습니다.

선아씨, 깜찍 선물 고마워요.
올해도 우리모두 건강하게 잘살아 봅시다.
박소현   16-01-01 19:40
    
2016년 새날이 밝았네요
지난 한해는 목요반 참 좋은 선생님들이
계셔서 더 따뜻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그동안 게으름 피우느라 못했던 일들
올해는 기어이 하리라 마음 속 다짐을 하며
아침을 맞았습니다
또 작심 3일이 될지 모르지만…
새해에는 모두들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한 해 동안
열정적으로 강의를 해 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반장님과 총무님,
목요반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
고맙습니다^^
선아씨가 손수 만든 예쁜 꽃차
색이 어찌나 예쁘던지, 그냥 먹기가
아까웠답니다.
예쁜 선아씨, 감사드려요~~
이마리나   16-01-01 23:31
    
하룻밤 사이로 우리는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했네요.
나이를 먹를수록 시간의 가속도가 붙어 일년이 너무 짧아 아쉽습니다.
그래도 일주일 한 번씩 만나는 문우들이 있어 삶이 즐거웠습니다.
공감능력(배운거 금방 써먹습니다)이 있는 따뜻한 분들과의 교류는 역시
삶을 윤택하게 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반의 수장으로 몸 사리지 않고 봉사해주신 반장님과 총무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늘 먼저 오셔 학생을 기다리시는 선생님의 귀한 강의  감사드립이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목요반이 되길 바라며 문우님들 가정에도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오늘 선아씨가 준 맨드라미 꽃차 마셨지요.
고운 빚깔과 은은한 향이 선아씨 마음같드군요.
새해에도 좋은 글 많이 기다릴께요.
백춘기   16-01-05 15:29
    
감수성 있는 글을 써야 한다는 말이 귀에 어른거립니다.
글이 써지지 않을 때 잘 정리된 반장님의 후기를 읽으며
감각을 잃지 않으려고 이곳을 찾습니다.
새해들어 벌써 5일이 지나갑니다.
지키려고 다짐한 것  올해도 틀린것 같네요.
새해에 좋은 글 많이 쓰려고 했는데....
배수남   16-01-07 18:37
    
지난 한해
게으른 저를 좀더 움직이게 해 준
 목요반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목성님들~~!
한분 한분  적극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홍 총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행복한 목욜이 되도록 모두모두
힘을 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