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날을 문학의 향기로 마무리 하려는 목성님들이 교실로 모였습니다.
*박병률님<아빠는 요리사>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
*신문기사 : 사실만 직시(중립적)
? 수필 : 사실을 실마리로 하되 진실을 드러내는 것.
*소설 : 사실 (적게), 허구 (많게)를 바탕으로 진실을 드러낸다.
~젬병(구어) → 전병 (부꾸미)
? 손방
*김형도님<선물하는 기쁨>
~유례 ; 비슷한 예
유래: 연유를 밝힐 때
~ 함지박 째, 통째로
~사족을 빼 버리자.
*이선아님<아버지 마음>
~아버지께 글을 가져갔다 → 이글을 쓰게 된 연유를 밝혀야 한다.
~ 글에는 논리가 성립 되어야 한다.
~ 소녀적 감상만으로 글을 쓰지 말자.
~ 글 → 논리 → 맥락
? 시, 판타지, 맥락 ? 개연성 (있음직하거나 그럴싸한 것)
~감수성 ? 감상이 아니다.
? 외부의 반응, 상태, 받아들이는 능력.
~ 감수성이 좋다 → 공감 능력이 좋다.
*~*~ 수업 후 솜리에서 따끈한 돌 솥 비빔밥과 해장국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마지막 목요일 수업을 마무리하고 싶다며 박소현 샘이 점심을 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트가 띄워진 달달한 라떼와 아메리카노는
홍정현 총무님이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목성님들, 새해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