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문학작품의 제목은?
--기억하기 좋은 것,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들어 있는 것.
1,상징성, 주제반영.
2,호기심 유발
3,기억하기 좋게
*첫문장 첫단락--글의 방향을 암시
마지막 문장 마지막 단락--지금까지 써 온 이야기에 여운만 주면 된다.
** 한말씀은 절대 하지마라.(충고, 조언, 다짐등)
*소설--허구를 밑바탕으로 진실은 드러내라.
수필--사실을 실마리로 결국은 진실을 드러내라-->사실을 실마리로
독자에게 다가가기 위해서, 진실을 더 잘 드러내기 위해서
“가공‘이 필요하다.(씨앗-->발아-->꽃)
*수필도 시, 소설,한편의 무게와 같다. 예전에는 왜 홀대를 받았는가?
-->문학적인 수필이 없었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친목계원들이 모여서 노는 것 같은 느낌?
--> 수필의 대중화, 문학작품화에 임헌영 교수님의 공이 크다.
*이왕 쓰는 것 제대로 쓰자. 왜?라고 말 할수 있는지 점검하라.
질문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렀을 때 수필이 수필다워진다.
*글은 기본적으로 거짓말이다.(진실을 드러내는 거짓말)=참된 거짓말, 선의의 거짓말.
-->안겪었다고 쓰면 안되는 것은 아니다.
*실화소설
자전적 소설-->허구지만 실제 일어났던 일을 실마리로.
**(한국산문12월호)
강진후의 <난을 치다>
보통은 화초 이야기를 쓸 때 사람이 화초를 본 느낌만 쓴다.
그러나 위 작품은 소통의 언어 ,성찰과 사유가 있다.
좋은 글이다.
김혜정 <선샤인 메도우를 가다>--지구촌 나그네
수필처럼 잘 썼다.
기행문은 기본적으로 수필이 되어야 한다.
여행 안내서가 되어서는 안된다.
여행지에서의 대상관찰, 일어난일(갈등,공감)을 써주는 것이 수필이다.
***연말이라 송년회과로 여행들을 떠나셨나요? 빈자리에
등록해 놓고 결석하면 너무 아깝다는 박상률교수님의 안따까운 시선이
꽂혔습니다. 다음주에는 판교반 개강이래 첫 회식이 있을 듯 하네요.
아직 이 방도 어색하거나 모르고 있을 판교반 멋쟁이 선생님들께 텔레파시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