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바람이 12월, 겨울임을 실감나게 하는 목욜 입니다.
교실엔 알록달록 올망졸망 선물 꾸러미가 하나, 둘 쌓였습니다.
올 한 해 동안 무탈하게 공부한 목성님들끼리
고마운 마음을 나누기 위한 조촐한 사랑의 선물 잔치가 있었습니다.
*김형도님<평생의 동반자>
~ 주입된 생각을 글에 반복해서 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 선입견, 고정 관념을 조심하자.
~ 지역 이름을 표기할 때 → 특정 이미지를 표현하는 것 자제하자.
? 서울 성북동의 고급빌라 , 일류대학 등.
~ 폭력 → 힘, 언어가 있다.
~수필 : 문학적 요소가 있어야 한다.
수상 : 전문적인 것을 쉽게 풀어 이야기 해 주는 것.
수기 : 살아온 이야기를 편년체로 쓴 글.
~ ~~것이다 표현 → 우리말 어법이 아니다. →
*백춘기님형 남자와 B형 여자가 토닥토닥 살아가기>
~제목을 설명적으로 쓰지 말자.
~제목은 처하태평이 좋겠다.
~ ~것이다 →우리말 어법 아님
? ~에서 만나기로 한 것이다 → ~에서 만나기로 했다.
~ 이야기가 구성이 되어 있다.
*문형동 <국물이야기>
~문학의 도구는 현실이다.
*김형수 시인<삶은 언제 예술이 되는가?>
*~<<한국산문>>12월호.
~꽃과 사람의 소통을 쓰자.
~관념적, 추상적, 구체성 부족 → 친절하지 않는 글이 된다.
~여행기 → 수필이 되도록 써라.
*~~ 수업 후 선물 나눔 잔치가 있었습니다.
솜리에서 비빔밥과 시래기국, 만둣국으로 점심을 먹으며 선물에 대한 이야기로 즐거웠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재밌는 선물 나눔 잔치를 하자는 이야기들이 오고 갔습니다.
*~~ 하트가 띄워진 달달한 라떼와 생강차는 백춘기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었기에.
~~ 감사드립니다.
*~목성님들~~!
차가운 기온에 건강 유념하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