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숨고르기를 하는 12월 10일입니다.
오후에 송연회가 있어 마음은 바쁘지만 목성님들은 교실에 모였습니다.
*박병률님<감자가 눈 뜰때>
~토시- 문장에서의 토시 역할이 중요.
~김훈 소설가 : 버려진 섬마다 꽃은 피었다
?버려진 섬마다 꽃이 피었다.
~사실 ?상상력 → 기사체가 된다.
~ 김훈 소설가는 사실을 주로 썼고 주관적인 판단은 쓰지 않으려 하는 경향이 강했다.
~들려주기: 객관적인 판단
느낌
주장
~가까운 단락, 같은 문장 ⇒ 같은 토시를 쓰지 말자.
~글에서 긁어 부스럼을 만들지 말자.
~독자에게 이해를 구하는 문장이 아닌 독자가 쉽게 이해를 하는 하도록 쓰자.
*김형도님<미네소타와 인연>
~신문에 나의 시선을 끄는 글을 보았다.
? 신문에서 나의 시선을 끄는 글을 읽었다. 로 쓰자.
~당시는 6.25사변으로 인해
? 당시는 6.25전쟁 끝이라 로 바꾸자.
~ ~~으로 인해 → ~~때문에로 쓰자.
~좋은 문장이란?
? 같은 말이 반복되게 쓰지 말 것
? 매우, 무척 등으로 바꿔주자.
~사실을 많이 쓰면 수기가 될 수 있다.
*정호승시인 <당신이 없으면 내가 없습니다>
~시어가 쉽고 문장도 편안한 느낌으로 쓴다.
~ 관계, 연계의 법칙→ 책 읽은 후 메모해 두는 습관은 도움이 된다.
~인용은 자신의 글에 설득력을 심어 주기 위해 쓰면 좋다.
*정호승 시인<당신은 어떻게 사랑하고 있는가?>
~사소한 일을 연결하여 더 올리며 쓴 글이다.
*~*~ 수업 후 솜리에서 육개장과 갈비탕으로 점심을 먹은 후
송년회 참석을 위해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 다음 주에는 한국산문 12월호 수업 있습니다.
*~~ 목성님들~~! 건강 챙기시고 다음 주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