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비 그치자 달려온 햇살을 등 뒤로하고 목성님들이 교실에 모였습니다.
*백춘기님<우어회에서는 수박 냄새가 난다>
~제목 ? 본문 내용에서 우회하여 표현하기.
? 호기심 자아내게- (수박 냄새 나지 않니?)
*김형도님<아름다운 미련>
~길어지는 것 : 노파심 → 말
↘ 글 ⇒ 명확하게 (문장, 이해하기)
~독자가 읽고 바로 이해되도록 쓰자.
~수필은 관조. 사색, 성찰 ? 이야기
? 계몽적 ⇒ 수상, 칼럼이 된다.
~수필 (허구를 가미) : 소설의 이야기성 (서사적 측면), 시의 함축성.
?문학 ? 약간의 가공이 필요.
? 허구이면서도 추구하는 것은 진실이다.
*~ 글쓰기의 보물창고 ~*
~<망상력, 쓸데없는 생각의 힘!>
~ 처음부터 쓸모있는 생각이란 없다.
별 괴상한 아이디어가 진화를 거듭하다 경천동지할 결과를 내놓기도 한다.
~<예술적 상상력 vs 과학적 상상력>
~진정한 과학자는 세계에 관해 생각만 하지 않고 느끼기도 하며
뛰어난 화가는 세계를 느끼기만 하는 게 아니라 이해도 해야 한다.
~모든 과학은 예술에 닿아 있다. 모든 예술에는 과학적 측면이 있다.
최악의 과학자는 예술가가 아닌 과학자이며, 최악의 예술가는 과학자가 아닌 예술가다.
~상상→ 알고 있는 것을 바탕으로 상상력을 발휘 → 상상력 밑천 (독서) ⇒ 마중물
~판타지 → 질서 → 개연성 (그럴싸함)
~문학이 아닌 종류의 책을 읽는 것은 상상력에 큰 도움이 된다.
~<‘시학’을 읽어야 하는 이유>
~시학은 인간이면 누구나 겪을 일들을 가장 감동적으로 다루는 방법을 알려 준다.
~사소한 것이 전체를 무너뜨린다.
~현대 이야기 ⇒ 권선징악이 아닌 열린 결말.
열린 채 막을 내린다 (연극)
~시나리오 작가는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앞세워서는 않된다.
오히려 “이야기가 원하는 것을 말해야 한다”
~“가장 훌륭한 발견은 개연성 있는 사건을 통해 뜻밖의 일이 벌어질 때에 일어난다.”
*~~ 솜리에서 돌솥 비빔밥과 갈비탕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 달콤한 대추차와 진한 향의 아메리카노는
김보애 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수다는 "첫사랑'이었습니다.
7월 햇살보다 더 뜨거운 사랑론으로 수다 시간은 폭소의 도가니였습니다.
3교시 수다가 커피 향보다 더 진하게 스며들때
아쉬움을 뒤로하고 총총히~~
다음주로 사랑 2탄을 기약했습니다.
*~ 집안 일로, 여핸으로 결석하신 목성님들~~1
다음주엔 모두 뵙기를요.~*